진짜 저 지경까지인지는 정말 몰랐다 ㅋㅋㅋ

서프 노짱방 펌]



연합기자가 컨테이너에 시민단체가 태극기 달았다는 기사!!!!

이거 고발할 방법이 없나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hot&sid1=102&sid2=257&oid=001&aid=0002121974&cid=102002&iid=38652

 



서프 노짱 펌]  HID 알박기 ,컨테이너 태극기.......이것 머리쓴 새끼들...니들 그머리가지고 어떻게 공직에 있냐 -대가리 수준하고는-

HID 알박기와 시청광장 태극기로 모내기 연출자...

 

촛불 집회자들이 시청광장에 몰려들어가서

자칫 모내기한 태극기를 밣기라도 하면

그장면은 조중동의 일면에 장식될 예정이었을 것이다.

연출 기획자의 의도였으나...실패로

 

2탄 은 구리스 컨테이너에...대형 태극기..

이것도 HID 알박기 연출 기획한 동일 인물이라 추정된다.

대가리 돌아가는 수준이...소품은 태극기 이고.

정말 한심한 새끼다.

 

불타는 태극기를 연출 하려는 의도 였을것이다.

기획 연출은...그놈들

촬영은 조중동....



 

서프 노짱 펌]컨테이너에 태극기 건 게 문제가 아니라 태극기에 기름칠 하는게 국기훼손 -눈팅-



 

 

태극기 젖어 있는 거 보이시죠?

 

경찰 컨테이너 차단벽에 ‘기름칠’…시위대 상단 진입 원천봉쇄
[쿠키뉴스] 2008년 06월 10일(화) 오후 05:45   가 | 이메일| 프린트
[쿠키 사회] 6.10 민주화항쟁 21주년을 맞아 열리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위한 대규모 촛불집회를 저지하기 위한 경찰의 노력이 하루 종일 계속되고 있다.

경찰은 10일 새벽 컨테이너 20여개를 동원, 서울 광화문 세종로 일대와 안국동 사거리, 경복궁 앞에 차단벽을 세웠다. 컨테이너가 움직이지 않도록 내부에 모래를 넣고, 용접을 한데 이어 오후 4시 현재는 컨테이너와 경찰 버스에 ‘그리스’칠을 하고 있는 중이다. 그리스는 주로 기계가 마모 없이 부드럽게 돌아가기 위해 사용되는 윤활유의 일종이다.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를 통해 이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사람들이 못 올라오게 하려고 저러는 것 같다“, “저렇게까지 하고 싶나”라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경찰의 이 같은 행동은 지난 8일 촛불집회에서 일부 시위대가 경찰 버스에 올라온 것에 따른 조치이자, 각종 유인물 부착을 막기 위한 방법으로 보인다.

또, 경찰은 촛불 시위대가 바라보는 컨테이너 전면에 태극기를 내걸었다. 시위대가 컨테이너박스 상단으로 진입하면 태극기를 훼손시킬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부담을 주기 위한 아이디어로 보인다.

한편, 경찰의 컨테이너 차단벽이 세종로 양 방향 왕복 10차선 중 6차선을 막은 관계로 하루 종일 극심한 교통 혼잡이 빚어지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현우 기자 canne@kmib.co.kr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시민들이 항의전화 하니 시민단체가 걸었다

어떤 단체냐고 물어보니 가르쳐 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다음 동영상을 보십시오.

경찰이 태극기를 건다는 자막이 나옵니다.





서프 노짱펌] 수작이 뽀록나고 욕쳐먹고, 결국엔 떼어내고 -2mb-


세계적으로 개망신당하고,

머리가 한참 모라자도 모자래.

2mb

컨테이너 태극기 떼어냈습니다.

빙신들, 지랄을 해요 지랄을.




콘테이너로 바리케이트랍시고 턱 하니 쳐놓을 때 부터 사람 뒤로 넘어가게 만들드만
정말 오늘 오후내내 사람 잡는다 잡어...

아고 정말 한심하다 한심하다해도 설마 저정도까지 한심한줄은 진짜 몰랐다...

뭔 위령제니 해서 시청광장 턱 하니 차지하고 앉아서 난리피더만
오늘은 또 뭔 소세지생쑈를 하느라고 난리...

아효~~~

도대체 저넘들을 찍은 손꾸락들은 지금쯤 뭔 생각을 하고 있을려나 궁금타...

또 시간은 흘러가고 숫자는 기록으로 남겠지만
저 촛불이 꺼지고 난 다음에 촛불을 들었던 또 다른 국민들은 뭔 도장을 찍어서 사람 넘어가게 만들려는지...

한 사람을 그리 죽일 수는 없다해서 들고 일어났던 그 황우석촛불속에 나도 한촛불 보탰었지만
그 촛불이 가물가물해지고 난 다음에 내가 얻은 소득은 참으로 컸었다.

내가 지금 참으로 한심무지로소이다로 보고 있는 저 이명박대통령과 그 일당들인 한나라당의 일원들은
이 또한 지나갈것이다라는 생각을 할테지...

또 그들이 우리들의 모습을 보면서 뭔 생각을 할지...

국민이 한참 우위에 있는 이번 촛불을 보면서
거만하다못해 이제 무식하기까지해 보이는 저 주인공과 일당들...
그리고 기꺼이 국민에 편에 서야하는 야당들이 야당이 아닌 같은 졸개무리로 보이는 이 기가막힌 현실속에서...
나는 궁금하다 나라의 우두머릿급에 속하는 리더들의 마음속이....

노무현대통령님의 말씀처럼
시민이 무섭다라는 그리고 그 무서움의 마무리를....
나도 보고 싶다
기왕에 켜진 촛불
그리고 진행되어가는 과정속에서의...
또 마무리되어 가는 촛불까지...

그리고 진정으로 바란다...

그 촛불이 승리의 촛불의 촛농으로 변하여져있기를....








by 부표 | 2008/06/10 19:34 | 잔잔한 일상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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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WiDELaKE at 2008/06/10 22:24

제목 : 경찰부터 법 위반하면서 무슨.
태극기가 창살에 갇혔 지난 17대 국회에서 제정된 법률 중 무척이나 간단한 법이 하나 있습니다. [법률 제8272호 대한민국국기법(2007.1.26 제정)] 2007년 1월 26일에 제정되었고, 부칙에 따라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2007년 7월 27일 대한민국국기법 시행령(대통령령)이 공포됨과 동시에 시행되었습니다. 그리고 7월 27일부 기존 국기에 대한 규정을 담고 있던 "대한민국 국기에 관한 규정"이 폐지되면서 기존 대통령령에 불과했던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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