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신문, “기사 내용 모두 사실”-일산사람-

(출처;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80716193501657h1&linkid=57&newssetid=511&from=rank)

제목; 요미우리 신문, “기사 내용 모두 사실”

일본 ‘요미우리 신문’의 독도 영유권에 대한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 보도가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요미우리 신문’ 측이 해당 기사는 모두 사실이라고 주장하고 나서 파문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요미우리 신문’의 아나이 이쿠오 기자는 16일 ‘머니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요미우리 신문의 모든 기사는 사실만을 근거로 작성되기 때문에 이 기사 내용 역시 모두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요미우리 신문’은 지난 15일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후쿠다 야스오 총리가 지난 9일 도야코 주요 8개국(G8) 정상회담 확대회의에 참석한 이명박 대통령에게 ‘다케시마를 기술하지 않을 수 없다’고 통보하자, 이 대통령이 ‘지금은 곤란하다.기다려줬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은 이 날 논평에서 “그 날 도야코 G8 확대 정상회의 도중에 양국 정상이 가졌던 환담 중에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신문 보도를 보니까 독도 문제를 중학교 교과서 해설서에 명기한다는 얘기가 있던데 미래지향의 한·일 신시대를 열어가자는 이 시점에 그런 사태가 벌어져서는 안 된다.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이라며 “그렇기 때문에 요미우리가 보도한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주기를 바란다’라는 말은 있지도 않았고, 그것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이동관 대변인은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우리 한국 내부를 분열시키고 독도 문제의 본질을 왜곡하려는 일본 측의 언론플레이라면 이건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고다마 가즈오 일본 외무성 보도관도 이 날 기자회견에서 “보도된 것과 같은 논의가 이뤄진 사실이 없다”며 ‘요미우리 신문’ 보도 내용을 부인했다.

창조한국당 김석수 대변인은 16일 논평에서 “결국 요미우리 신문과 한·일 양국정부 중 누군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점만은 명백한 사실”이라며 “이명박 대통령은 자신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서라도 당시 자신이 발언했던 대화록 내용을 즉각 공개하는 것이 올바른 자세”라고 말했다.


투데이코리아 이광효 기자

[투데이코리아] 2008년 07월 16일(수) 오후 07:35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1&uid=143335

by 부표 | 2008/07/16 23:35 | 서프라이즈노짱토론방 펌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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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부표 at 2008/07/16 23:39
빙신들 하이구우
동네골목에서 서로 힘겨루기하다가도 다른동네 애덜이 몰려오면 일단멈춤하고 같이 힘합쳐서 몰아내고 볼일이건만
이건 도대체 우케된 경우가 이리도 무경우인지?????????

이동관대변인은 노무현 대통령 들들볶아댈때의 주둥이실력으로다가 쏴붙여야지
선비부채질하고 자빠졌구만 하이고오오오....

우리한국내부를 분열시키고???????????

삽질을 해라 이 미친놈아
내부분열은 지금 니들이 하고 있다는것은 눈달리고 머리달린 국민들은 다 알고 있구만
하이구우우 어쩜 저리도 모지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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