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0일
ㅋㅋㅋ 가을이 오는데...
가을이 오면 몸이 먼저 반응한다던 그 사람은 지금 우케 이 가을을 맞이하나 ...
우케 반응을 하는지 무진장 궁금하다...
바바리깃 세우고 은행잎 쫘아아악 깔린 여학교 앞에가서 서있을려나?^^
좌우당간 우좌지간 우야둥둥....
멋있는 가을을 맞이하기를 빌어본다...
유독히 한방 쥐박듯이 하고 가는 통에 사람 승질 뻗치게 하드만
우째 요새는 잠잠한걸 보니 좋은일이 있나부다^^
얼핏 스치듯이 봐서 잘은 모르겠으나
글과 사람은 딴판인것 같았다
또 곁에 서있던 사람하고도 잘 어울리고...
사람은 다 격이 있는것을...
가장 어울리는, 가장 걸맞는 사람하고 잘 지내기를 먼 바람결에 소식이 들리기를...
올 가을 추억 많이 많이 만들고
또 내년 가을도
또 그다음해 가을도
그렇게 그렇게 성공한 삶을 살길 바란다^^

우케 반응을 하는지 무진장 궁금하다...
바바리깃 세우고 은행잎 쫘아아악 깔린 여학교 앞에가서 서있을려나?^^
좌우당간 우좌지간 우야둥둥....
멋있는 가을을 맞이하기를 빌어본다...
유독히 한방 쥐박듯이 하고 가는 통에 사람 승질 뻗치게 하드만
우째 요새는 잠잠한걸 보니 좋은일이 있나부다^^
얼핏 스치듯이 봐서 잘은 모르겠으나
글과 사람은 딴판인것 같았다
또 곁에 서있던 사람하고도 잘 어울리고...
사람은 다 격이 있는것을...
가장 어울리는, 가장 걸맞는 사람하고 잘 지내기를 먼 바람결에 소식이 들리기를...
올 가을 추억 많이 많이 만들고
또 내년 가을도
또 그다음해 가을도
그렇게 그렇게 성공한 삶을 살길 바란다^^

# by | 2007/08/20 18:55 | 잔잔한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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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발 -김재진-
단풍나무 아래 서 있는 사람
그림 같다
그림 한 장 남기기 위해 세월은 그렇게
잔인하던가.
초록이 늙어서 만들어낸 저 황홀
가끔은
늙어서 아름다운 것도 있다.
아니...
내 숙명의 강을 건너는 동안의 친구?
때로는 의지했고 때로는 감사했고 때로는 할 수만 있다면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떼어내고 싶을 때가 더 많았던...
아뭏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