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0일
빅의 글. 새로운 사실이 많음. 강추 -진아-
그러나 박사님은 공판만큼은 자신이 선택한 변호인을 유지할 것을 확실히 했고 절망감을 느끼기도 했다. 그러나 작년 연말을 기점으로 새로운 변화가 있기도 했다. 박사님 측에서 공판에 대한 조언을 배변에게 상의하고 협조요청을 한 것이다. 또한 공판시 변호인 반대심문작성을 배변에게 부탁하기도 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배변의 사정으로 인해 캔슬되었다. 이 때 아쉬움이 컸다. 일단 공판에 100%는 아니지만 상당한 비중의 참여가 가능했고,1차참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직접적인 참여가 단계적으로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이다.
또한 그 이후로도 공판참여 외에 법률적인 소송 및 진행을 국변이 담당하기로 야측간 협의가 이루어졌다. 미즈메디 소송 및 서조위, 언론 등에 대한 사안들이 광범위하게 포함될 예정이었다. 100%는 아닐지라도 이 정도면 과거와 다른 전환점이 될 수 있기에 민초리 운영진은 수긍하고 조율해나갔다. 그러나 진실보고서 작성등을 위한 검찰의 수사자료 열람 및 확보를 위한 방법론적 차원에서 의견일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구체적인 설명은 생략하겠다. 그 이전 변호인 반대심문서를 공판종료전(?) 플코의 이복재기자에게 전달한 사례를 계기로 박사님은 신중한 입장을 견지했고 이에 대해 배변은 다른 시각을 가졌다는 정도로 정리하겠다.
이러한 시각차로 인해 갈등이 커지며 현 공판외에 협력하기로 한 사안도 결국 배변 측이 거절했고 최종적으로 국변의 해체로 결론내려졌다. 한가지 덧붙이자면 이 시기에 이루어진 양측간의 의견조율은 비공개로 이루어질 수 밖에 없었다. 박사님의 입장은 신중하게 처리하기를 원했기에 비공개로 진행하는것의 득실을 떠나 신뢰성의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와 관련된 내용이 하루나 이틀 뒤에 게시판에 오르내리는 것을 보면서 상당한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지난 해 초 변호인단의 대처는 누가 보더라도 미흡했다. 비근한 예로 복지부에서 연구승인을 취소할 당시 즉시 행정소송을 제기하고 행정처분에 대한 가처분 신청을 했다면 지금까지 연구승인을 받지못해 고생하고, 외국으로 가야할 정도로 꼬이지 않았을 것이다. 대국민홍보전과 파면에 대한 소송 등도 마찬가지다. 국변이라면 이러한 부분에 대해 속시원하게 진행할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필요성이 제기된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나 분명히 할 것이 있다. 이러한 방향은 박사님이 선택하고 진행했다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당시 소위 힘있는 실력자들이 거짓이었건, 그리하도록 노력했음에도 되지않건간에 조금만 참고 기다린다면 조만간 연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했고, 이를 믿었다고 나는 개인적으로 추정한다. 그러다 시기를 놓친 것이라고 본다.
결국 작년초의 실책은 모든 것을 변호인단에게 몰아붙이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본다. 결국 이유가 어찌되었든 이러한 전략을 택한 것은 박사님 본인이기 때문이고, 그 전략 자체는 지금도 비판한다, 또한 중요한 것이 현변이 공판에서의 적절한 역할을 하고 있느냐의 문제다. 근데 희안한 것은 변호인교체를 가장 강력하게 요구하는 분들이 정작 공판에서 보이질 않는다는 것이다. 그토록 변호인교체만이 유일한 해법이며 간절하다고 생각한다면 공판에서 현변이 뻘짓을 하지않는지를 감시하고 분석해야하는 것 아닌가? 정작 공판에는 오지않으면서 현변교체를 요구하는 행위는 이율배반이라고 판단한다. 나는 노성일 문신용 때부터 대부분의 공판을 지켜보았다. 최소한 공판에서의 대처를 판단할 경우 현변호인단은 부정되어야 할 여지가 없다. 지금까지의 증인들은 검찰측 증인이다. 그러나 변호인 반대심문을 할 경우에는 변호인측의 증인이 아닌가라는 착각이 들게할 정도로 핵심을 파악하고 진행되고 있다. 물론 약간의 아쉬움이 있을 수는 있다. 그러나 똥차라고 언급되면서 치워야하는 대상이 될 정도는 아니다.
결국 국변의 해체와 소위 황빠라는 사람들과의 인연은 일체 끊겠다는 배변의 강한 입장표명 이후 과연 민초리의 행로는 어찌해야 했을까? 무릅끓고 울며불며 배변에게 남아달라 사정하고 황박사를 욱박지르는 것이 시민단체 민초리의 역할로 규정해야 했을까? 아니라고 본다.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최선을 실패한다면 차선을 찾아야 한다.
진실규명, 특허수호 좋다. 그러나 기본적인 것을 망각한면 안된다. 우리는 크나 큰 세력에게 자신의 과오에 비해 엄청난 책임을 전가당하며 일방적으로 내침을 당하는 한 인간에 대한 측은지심으로 출발한 것이다. 한 사람을 구하는 것이 세상을 구한다는 명제하에... 그 사람을 구한 후에 찾아올 진실규명과 특허수호는 부가적 목표이다. 그러나 부가적인 것에 집착해 본질적인 목표를 무시하고 압박한다면 이미 지지자가 아닌 것으로 보아야 한다. 또한 어떠한 방법이든 본질을 이룬 후 부가적인 목표는 수반될 수밖에 없다고 본다면 더 이상의 논란은 부질없는 것이다.
그러한 가운데 올해 초 연구승인을 위해 황우석지지세력의 결집을 요하는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연구승인을 받아 결과물을 발표한다면 일거에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잇다는 예상과 함께 다른 나라에서 박차를 가하고 있는 연구진척정도를 파악하면서 힘을 실어줘야 했고 이를 거절한다면 조직논리에 불과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익히 알고있는 공대위가 출범하려한 이유였고 제자리를 잡지못한 일련의 과정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러나 마지막 집회라는 생각으로 3월 24일 집회를 준비하게된다. 사실 당시만 해도 박사님측에서는 현정부의 연구승인이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있던 것으로 파악된다. 이러한 가운데 위정자들이 결정할 수 있는 명분을 주기위해 당시 습관적으로 매달 이루어지던 소규모의 집회형태를 지양하고 총력전을 기울여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이에 3.24집회가 이루어진 것이다.
그러나 결국 연구승인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는 이때 마지막 가지고 있던 기대를 버린 것으로 추측되고, 결국 외국에서의 연구를 강행하게 된다. 위정자들의 의지를 최종확인하면서 그는 강릉바다를 찾아 피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그 직후 그는 떠났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겪으면서 그토록 치를 떨던 알럽과 민초리가 서로에 대해 재인식하는 과정을 겪게된다.
알럽!
황우석박사 지지자들에게 알럽이란 존재는 애증의 대상인 이들이 많을 것이다. 줄기세포에 대한 이슈가 대한민국을 덮던 작년 초 알럽이 올바른 방향을 정립해 추진했다면 이 운동은 진작 끝날 수도 있었다. 당시 이루어졌던 엄청난 강퇴와 접금, 글쓰기 제한 등은 대량학살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이러한 것이 없었다면 알럽은 회원수가 수 십만명은 물론 백만단위까지 바라볼 수 있는 상황이었다.
또한 지지운동에 집중하지 못하게 한 큰 원인이었다. 집회를 거부하는 그 놈의 정중동과 엉뚱한 집회를 공지하는 탓에 엄청난 혼란이 벌어지기도 했다. 또한 자금문제도 마찬가지다. 나는 당시 자금문제에 대해 별 관심이 없었기에 잘몰랐지만 당시 황박사지지운동에 상당한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파악된다. 이러한 소중한 자원이 어디로 가야할지 헤매다 소멸되어 버리고 정작 실탄이 필요한 시기에 고생했다.
많은 이들이 알고 있지만 나는 알럽이라면 치를 떨었다. 쉽게 이길 수 있는 상황을 꼬이게 한 원흉이고 지금 지지세력이 사분오열된 근원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1년 이상을 상종조차 하지 않았다. 그 쪽도 나에 대한 인상은 마찬가지였다. ^^ 지지운동은 많은 시간을 의중파와 진실규명파로 갈려지면서 광화문과 광주로, kbs와 mbc를 각자 주장하기도 했다. 서로가 상대쪽의 종자들을 인정할 수도, 이해할 수도 없었다. 물론 그 흐름은 국민변호인단의 공판참여에 대한 인식차이가 원인이었고 알럽과 민초리가 각자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었다.
그러나 올해초 공대위출범과 관련해 알럽의 운영진과 교류를 처음으로 하면서 깜짝놀랐다. 그 쪽도 사람이더라! 어랍쇼! 대화가 되네? 그 쪽 역시 마찬가지였다.^^ 빈주와 고운 이후 새롭게 구성된 운영진은 분명 그 전과 달랐다. 그 들 역시 박사님의 방어적인 스탠스에 대해 속터져하는 존재였다. 그러나 그 양반의 정해진 입장과 방향에 대해 한치의 틀림없이 따르고자 노력할 뿐이었다. 이 것이 그들에 대한 첫인상이었다. 그 이후 알럽의 운영진과 민초리간 접촉을 하면서 인식에 대한 교류가 이루어졌다. 일종의 탐색전이라고 보아도 될 것이다. 서로의 모습이 진짜인지 가면을 쓴 것인지에 대한 확인과정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서로의 공통점을 찾게되었다.
알럽의 목표는 황박사님의 명예회복과 원대복귀 그리고 진실규명이다. 이 것이 전부다. 그리고 민초리는 팬까페인 알럽이 설정한 목표 이후 그 동력을 발판으로 언론과 서울대, 검찰 등을 위시한 대한민국 지배세력에 대한 개혁을 최종목표로 삼고 있다. 어차피 민초리는 진실규명과 사회개혁을 출범취지로 삼고있다. 2차목표에 대한 추진은 분위기가 무르익었을 때 민초리의 독자적인 사업을 할지 또는 새로운 협의체의 일원으로 갈지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1차적인 목표는 같다. 황박사님의 명예회복과 원대복귀 그리고 진실규명이다.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같이가야할 존재들이란 인식이 성립된 것이다. 차선을 찾기시작한 순간 소위 진실규명파와 의중파의 구분이 의미없게 된 것이다.
언론에 노출된대로 그는 태국에서 핵심연구원들과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이가 허물어 음식물을 씹지못해 면종류만 주로 섭취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국내외를 오가며 피땀을 쏟고 있다. 얼마전 혼절했었다는 이야기까지 있었다. 그럼에도 다시 떠났다. 이렇게까지 노력하는 그를 부정할 수 없다. 이제는 막바지이고 그가 택한 길이 맞기를 바라면서 써포팅해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덤으로 이야기하자면, 알럽운영진은 그가 쓰러졌다는 소식을 듣고 산삼을 구해 드렸다고 한다. 그들은 티내지않으면서 역할을 감내하는 장남과 같고, 민초리는 싫은소리 마구해대면서 덤비는 막내아들정도?^^
자... 내 느낌을 이야기한다. 결과물은 이미 나온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검증절차를 밟기위해 시간이 걸리더라도 확실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연구결과물을 발표한 후 황우석지지운동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국내언론이 쌩깐다는 생각은 버려라! 외국의 유수언론이 앞다투어 달려들게 된다. 하버드의 처녀생식이라는 발표정도에도 움직이는 흐름으로 추측가능하지 않은가?
그러한 전환점이 생겼을 때 과연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새롭게 사람들이 관심가지고 밀려들지라도 현재의 수십, 수백개의 까페, 단체로 갈라져 있는 상황이고 사공이 많으면 산으로 갈 수밖에 없다. 작년처럼 검찰청으로, 서울대로, KBS로 가야한다면서 얼마나 싸워댔던가? 그러한 사공들의 의견을 모아 한 방향으로 가야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는 이유이고 '황우석박사 연구재연과 진실규명을 위한 범국민 대책협의회'의 출범이유다. 일단 알럽과 민초리가 의기투합했다. 이에 대한 동의도 회원들에게 득했다. 상황이 바뀌었을 때 깃발만 꽂아도 황우석지지세력의 정당성을 부여할 수 있는 연대를 만들어놓고 준비하자는 것이다.
좀더 솔직하게 이야기하자.
향후 새롭게 사람들이 유입될 경우 그 대문은 알럽이 될 것이다. 우리끼리 수백개의 까페와 단체를 이야기하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알럽이 황우석지지운동의 모든 것이라고 인식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모든 포털에서 '황우석'을 검색할 경우는 이야기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알럽자체는 형상태를 유지시켜도 되는 부자이고 몸조심해도 되는 입장이다. 좀더 이야기하자! 수백개의 까페로 갈려진 이유는 앞서 이야기 했듯 알럽이 삽질을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알럽이 제대로 역할 한다면 다른 까페들의 존재이유는 작아진다. 그만큼 알럽의 위치는 크다.
그리고 민초리는 이 운동을 승화시켜 사회개혁운동으로 발전시킨다는 최종목표를 지니고 있다. 이니 시민단체로서의 누적활동은 상당하고 출범한지 1년이 되었기에 법인화요건도 갖추어졌다. 현재법인화 작업이 진행중이고 페이커워킹만 보완수정하면 된다. 황빠운동으로 인해 생겨난 최초의 법인으로서의 지위와 상징성 역시 넘볼 수 없는 위치다. 또한 범대협에는 대표적인 황우석 관련 언론사인 국민의 소리까지 함께하고 있으며 그 신뢰는 강고하다. 또한 오프에서 큰역할을 한 황국연, 남부군 둥이 가세했다.
세력을 키우기 위한 물밑경쟁을 할 필요도 없다. 하고싶지도 않다. 그저 동일한 사안에 대해 목소리를 내야할 경우 각 까페나 단체별로 한계가 있기에 성명서 발표나 집회 등을 함께하는 단체간의 느슨한 연대를 지향하는 것이다. 화학적결합도 아니고 세몰이도 아니다.
범대협은 의사를 결정해야 할 경우 한 단체 당 한표다. 알럽도, 민초리도, 남부군도, 황국연도 그렇다. 덩치가 크다고 더 많은 결정권한을 가지고 있지 않다. 큰 곳이 작은 곳을 욱박지를 수 없는 구조다. 조직이 클수록 일할 것만 더 많은 것 같다. 그러나 한가지 딜레마가 있다. 내부적으로 모든 단체가 규모에 관계없이 평등하다고 한다면 과연 범대협에 들어올 수 있는 기준은 무엇인가? 무조건적인 평등에 무게를 둔다면 오늘 까페를 하나 만들고 회원수 10명정도로 범대협의 의사결정에 관여할 수 있다. 이 것은 상식이 아니다.
그렇다면 분명 기준이 있어야 한다. 회원수로? 합당한 기준이 있을까? 100명? 200명으로 자를까? 또한 회원수는 적어도 활발한 활동을 하는 곳과 회원은 많아도 사실상 활동이 없는 곳도 있다. 활동성으로 판단하는 것은 더 더욱 어렵다. 결국 가입비 100만원에 월회비 30만원을 낼 수 있는 것으로 가입기준을 정했다. 단체로서 최소한의생존력과 능력이 증명되기 위해서는 이 정도는 감당할 수 있어야 인정될 수 있으며, 이 마저도 힘든 가운데 단체로서의 권리만 주장한다면 상식에 부합되지 않을 것이다. 권리와 의무는 동반되어야 한다. 물론 돈만 있다고 무조건 가입이 허용될 수는 없다. 따라서 기존의 단체들이 동의를 해야 한다. 그러나 지금까지 함께했던 지지단체라면 동의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또한 지금까지 집회라든지 각종행사를 할 때마다 계좌를 공지해 후원을 요구하는 것도 지양해야 한다. 각 단체별로 회비를 내고 적립해 필요시에 사용하는 것이 훨씬 쿨하고 정상적이지 않은가? 10월 6일의 집회비용도 단체들의 회비로 충당하기로 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정말 열성적임에도 돈문제는 어려운 곳 역시 참여가능하다. 전체적인 범대협의 방향에 의견내고 활동할 수 있다. 다만 결정사항에 대한 의결권이 제한될 뿐이다. 단체와 단체간의 결합에 있어 최소한의 기본이자 활동하기 위한 필요장치라고 본다.
범대협은 각 단체별로 활동을 하며 독립성이 유지된다. 다만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공동의 사안은 범대협의 명의로 진행된다. 10월 6일의 집회가 그 예이다. 또한 각종 성명서 및 보도자료도 범대협의 명의로 발표된다. 서두르지 않고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업을 같이하면서 시기를 기다리면 된다. 억지로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질 필요도 없고, 다른 곳에 대해 부정하거나 단일화를 요구할 필요도 없다. 각자 무소의 뿔처럼 나아가릴 바란다.
한가지 더....
해외에서의 연구로 인해 국내에서의 연구승인이 필요없는 것이 아니다. 최소한 해외에서의 협약을 체결할 경우 국내에서 가능함에도 하는 것과 절대 불가능한 상황에서의 조건은 큰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또한 세계석학들의 검증단 참여를 위해서라도 황우석지지운동의 잠재력을 보여주어야 하기에 10월 6일의 집회가 중요하다고 본다.
속지주의냐, 속인주의냐에 대한 의견도 있다. 국내에서 허용되지 않기에 외국에서의 연구도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 이상 범법행위가 된다는 것이다. 나 개인적으로는 속지주의라고 본다. 살인, 강간 등과 같은 인류공통으로 여길만한 범죄가 아닌 이상 나라별로 입장이 다른 법률적, 행정적 차이를 일률적으로 적용시키기 힘들기 때문이라고 본다. 예를 들어 대한민국은 정선카지노를 제외하고 도박이 금지되어 있다, 그러나 한국인이 마카오 등의 카지노에 가 도박을 했다고 범법자로 취급되지 않는다. 너무 많은 금액을 탕진해 사회적물의가 빚어질 경우를 제외하고 문제가 되지 않는다.
따라서 대한민국에서 허용하지 않기에 다른나라에서의 연구 역시 법법행위로 본다는 생각에는 회의적이고 해외에서는 마음껏 연구하고 발표할 수 있다고 본다. 다만 개인적인 상식선에서 판단한 것이이기에 좀 더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분들의 검토가 있으면 좋겠다.
# by | 2007/09/20 16:43 | 서프라이즈황토방 펌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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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반 이거 세상 참 편리하게 사네...
껀껀이 삐딱선을 앞장서서 타드만
아니 타는것이 성에 안차 아주 몰고 다니드만
이제 저글은 그러니까 뭐여?
뻐꾸기 둥지에 알을 까겠다?
서프깔려다가 안되니까 이제는 그렇게 통합하자고 목을메고 서프황토방에서 구애를 하드만 7월7일 집회때 지들이 주관하지 않았다고 해서
쌩을 까고 회장 몰아내고 생쇼를 피드니
이제는 알럽이 큰집이고 지네는 막내아들이다?????
그럼 철없는 막내아들로 굴었으면 일단 이러저러해서 잘못한거는 잘못한거다
그러니 사과하마
다시 심기일전해서 시작해보자
요거이가 순서이지....
참나
촛불 참 희한하게드는 사람 많다 많다 내 많다는것 인정을 해도
앞장서서 리더급이라고 자처했던 사람의 글이 저따구로 올려놓고도
점수 드글드글 받는걸보고 있을려니
서프에서 갈려져 나갈때 누구도 빅을 이야기하면 곧 몰매맞아 죽을 분위기
가 되살아나네
제기랄^^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했다고
저렇게 지 반성없이 글만 빤지르르하게 써놓았을 뿐인데도
지나간 이야기에 대한 말한마디 없이 어쩌구 저쩌구 졸졸대니
정치인이야 말해무엇하겄나....
다 지들 꼬라지대로 살다가 가는거지....
생각같아서는 이명박이가 대통령이 되서
잘사는 나라
지들이 그렇게 욕했던 사람밑에서
기름 조오올졸 흘려가면서
사는 꼴들 봤으면 좋겄어
진짜루다가....
모지리같은것들.....
다음장으로 해서 수정을 해야겄네
몇몇 괴상한 짓꺼리 하는넘들
같은과이니 그 사람 밑에서
기름 조오오올졸
주우우울줄 흘려가면서
잘살아보세 하는것좀 봤으면 좋겄네
그런 마인드로 뭔 촛불을 든다고.....
웃겨서 진짜로....
촛불을 들지말고
기름이나 쳐발라라 이넘들아
에고....
도대체 촛불을 든 이유가 뭔겨?
한 사람이 억울하다
그러니 이대로 죽일수는 없다
그 이상 뭐가 있는겨?
우째서 그렇게들 황박사 앞에서 요리로 조리로
조리로 요리로 하고 싶어서들 안달병들이 난건지....
그냥 뒤에서
국민이 뒤에 있다 그러니 함부로 죽이지 말라
그거아니었남?
깽판도 깽판도 그런 깽판이 어디있으며
소리없이 티내지 않고 산삼구해다 드렸으면
소문내지 말고 그냥 가만히 듣고 말지
주둥이가 아니 손꾸락이 근질근질 거려서 못참겄나부지....
왜 지는 산산삼을 사드려서 알랑방구 뀌고 싶은데
알럽만 산삼을 사드려서?
가뜩이나 지금 뭔가 꼬투리만 잡혀봐라 이런 형국에
생각이 있는겨 없는겨....
하기사 저러니 저 잉간이 나한테 사람값을 못받지....
무식한것같으니라구....
동네방네 나발을 불고 싶어서 환장을 했구만....
그래도 짹하고 죽겄다고 알럽이 역할을 하면
민초리는 뭔 역할을 해?????????
그 발광하고 차려놓은 밥상도 제대로 못 관리했으면서
이제는 남의 밥상에 젓가락을 놓겄다
하이고오오오
태생이 어디가겄냐.....
명박이 뭐하냐?
쟈 데리고 가지....
첫발을 암만해도 잘못들여놓았어
쩌어어그 저쪽 동네로 갔으면
날개 달았을텐데....
청와대로
어디로
깃발들고 어디로
조선팔도 꼴값은 혼자 다 떨드만
참
뭐 뭔 일을 낼지도 모른다고
곧 지가 죽을것처럼 말을 흘려놓고는
개뿔따구나....
갑자기 머리가 그전으로 돌아가면서
손꾸락이 춤을 추네
에고 내 손꾸락이 아까워서 그만둔다
졸장부같으니라고.....
끝까정 저따구로 남의 심정 뒤집어 놓으네...
그 쿨하게 내가 잘못했다
그동안 나로 인해 마음아팠던 사람 용서해라
그러면 촛불들었던 그 인성 그대로 서로 없었던것 되는거구
술한잔 푸면서 슬슬 녹아내릴텐데
저따구로 구니....
그래놓고는 또 누구 보아라 하면서
염장지르네....
한번 졸장부는 그러게 영원한 졸장분겨
인간개조 되는것 봤남?
그래도 좋다고 난리들을 피기는.....
야야야!!!!!!!!!!!!!!!!!!
원맨쇼!!!!!!!!!!!!!!!!!!!!!
잘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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