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이외수 -道나 먹어라-

2008/06/14   아무 것도 감춘 것이 없네
2008/06/14   옛부처는 뭐하러 찾나
2008/06/14   왜 급히 돌아가려느냐
2008/06/14   내일을 기약할 수 없다 [1]
2008/03/29   자네 발끝을 보게
2008/03/29   지금 바람이 있습니까
2008/03/29   은쟁반에 담긴 눈
2008/03/29   그것마저 놓아버리게나
2008/03/29   그 발에 채였구나
2008/03/27   다투면 부족하다
2007/11/05   손 댈 만한 곳이 전혀 없다 [1]
2007/11/05   그 얼굴에 침을 뱉어라 [1]
2007/11/05   이 쌀 한 톨은 어디서 왔느냐
2007/11/05   초승달일 때 초승달이 아니고
2007/11/05   햇빛과 달빛이니라
2007/11/05   속인으로만 보았더니
2007/11/05   물과 달은 어디에 있는가
2007/11/05   온몸이 그대로 손과 눈이다
2007/11/05   추위도 더위도 없는 곳
2007/11/05   나는 그를 닮지 않았네
2007/10/17   '할' 다음 무엇을 할 텐가
2007/10/17   그 사람은 내 속에 있다
2007/10/17   대답해도 30대, 못해도30대
2007/10/17   절을 하는데 왜 때립니까
2007/10/17   하나가 여섯, 여섯이 하나
2007/10/17   어느 마음으로 떡을 드시는지
2007/10/17   똥은 어디로 눕니까
2007/10/17   지옥에 가지 않으면
2007/09/12   있다 해도 되고 없다 해도 된다 [1]
2007/09/12   광채는 있구나 [1]
2007/09/12   목소리만 들리는구나
2007/09/01   머리가 땅에 떨어졌습니다
2007/09/01   찬물에 세수나 하시지요
2007/09/01   나는 당나귀 똥
2007/09/01   큰 이치를 말해주시오
2007/09/01   큰 범이 있으니 조심하라
2007/09/01   지혜 있는 놈이 하나도 없구나
2007/09/01   겨자씨 속에 수미산을 넣다
2007/08/31   나는 중생이 아니다 [1]
2007/08/31   무엇을 얻었는가
2007/08/31   문자가 너희를 본다 [2]
2007/08/31   호랑이로 보였네
2007/07/09   허공은 이렇게 잡아야지
2007/07/09   다시 주인이 되어 주십시오
2007/07/09   보려면 당장 봐야지 생각하면 늦는다
2007/06/30   바쁘다 바빠
2007/06/30   참새를 쫓으려 하네
2007/06/30   참새도 불성이 있는지
2007/06/19   벌레가 나뭇잎을 먹고 있구나
2007/06/19   세 살 먹은 어린이도 아는 일 [2]
2007/06/19   목불에 사리가 어디 있나
2007/06/18   법당은 웅장한데 부처가 없구나
2007/06/15   배고프면 먹고 피곤하면 잠드네
2007/06/15   영리한 중 하나
2007/06/15   이놈의 당나귀가! [5]
2007/06/15   공에 떨어지지 않는다
2007/06/15   화살 하나로 몇 마리나 잡는가
2007/06/15   말뚝은 얼마나 크더냐
2007/06/12   벽돌은 왜 가는지
2007/06/12   산 구경 왔느냐, 절 하러 왔느냐
2007/06/08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다
2007/06/08   그대를 속박하는 이가 있냐
2007/06/08   매실이 익었으니 맘껏 따먹어라
2007/06/08   옷 한 벌 시주하시오
2007/06/08   차나 한잔 마시게나
2007/06/08   좁쌀의 크기를 아느냐
2007/06/08   초목의 법문은 누가 듣느냐
2007/06/08   세상에서 제일 큰 법문
2007/06/08   물병을 걷어 차버리다
2007/06/08   너의 망상 때문이니라
2007/06/07   예배부터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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