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잔잔한 일상
2008/11/19 만수산 드렁칡이...^^
2008/11/15 이렇게 되면 슬슬~~~
2008/11/15 역시 세상은 아리랑 난장판^^ [1]
2008/11/12 답답하다 못해...
2008/11/09 아름다운 배신???????????
2008/11/07 가장 절망적인 말들...
2008/11/06 오늘 여러번 넘어가네 ...
2008/11/05 이겨내야 하는 것임을...
2008/11/05 왜 이렇게 내 마음이 복잡한겨?
2008/11/05 참 개떡 같은 나라에서 살고 있다...
2008/10/31 사람의 본질...
2008/10/30 ytn...^^
2008/10/28 나는 또 다시 꿈을 꾸었을까...
2008/10/21 ^^ [1]
2008/10/21 그냥 갑자기...
2008/10/18 떠오름으로 인해 실실 웃을 수 있다면...
2008/10/14 효도하란다 ㅋㅋㅋ
2008/10/06 사랑이라는 이름에...
2008/10/06 삼우제까지 참석했다면... [2]
2008/10/04 그냥 문득.... [1]
2008/09/19 다시 -김정배- [1]
2008/09/18 내게 보내는 그림엽서 한장...
2008/09/16 삶의 보상?
2008/08/26 그냥 ...
2008/08/12 으이구 왠수^^
2008/08/02 나와 같은 사람찾기?
2008/07/16 지금은 곤란하면????????? [1]
2008/07/16 얼빠진 것들의 집단같으니라구....
2008/07/16 살아가면서...
2008/07/07 언젠가는 분명히 반드시....
2008/07/07 가을을 기다리며.... [2]
2008/06/29 ㅋㅋㅋ 하이구야~~~~
2008/06/28 시위 떠난 화살...
2008/06/26 뼈가 저리다는 것을 알기나 알까?
2008/06/21 사랑
2008/06/12 젠장....
2008/06/10 영혼이란.... [1]
2008/06/10 진짜 저 지경까지인지는 정말 몰랐다 ㅋㅋㅋ
2008/06/08 난세에 영웅이 나온다고 했든가?
2008/06/06 또 한번의 그 물살에 떠내려가나....
2008/05/27 어이가 없다 진짜로....
2008/05/23 섞어찌개?^^
2008/05/15 ^^ 제 흥에 겨워서....
2008/05/14 농림부장관....
2008/05/13 촛불이 아니라 봉기 일어나겠구만....
2008/05/09 확률이라....
2008/05/07 이계진만세!!!!!!!!!! [2]
2008/05/05 바라보는 마음....
2008/05/04 맹꽁이 대가리 같은 것들....
2008/05/04 들고 일어날 만도 하지^^ [1]
2008/05/03 삶의닻
2008/05/02 경험이라는 이름의 지도....
2008/04/30 청계천을 걸으며...
2008/04/30 그냥 웃겨서...
2008/04/05 아고고고 나의 대통령님!!!!!
2008/04/01 그냥....
2008/03/22 오늘 이름 엄청 쓰고 돌아 다녔다^^
2008/03/20 오해???????
2008/03/13 봉하마을 신고식 동영상을 보고.... [1]
2008/03/04 고인에게는 정말 미안하지만...
2008/03/03 가위집^^
2008/02/28 ^^
2008/02/26 나를 잔잔하게 웃게 만들어준 사진들....
2008/02/25 마음 복잡한 날....
2008/02/25 서울역에서
2008/02/23 어이 없어서...
2008/02/22 대통령사람들...
2008/02/15 모르는 건 그들....
2008/02/14 에휴~~뭘 바라겄냐...
2008/02/13 사다리 그놈의 사다리가 문젠겨?ㅋㅋㅋ
2008/02/11 남대문 화재 현장... [1]
2008/11/15 이렇게 되면 슬슬~~~
2008/11/15 역시 세상은 아리랑 난장판^^ [1]
2008/11/12 답답하다 못해...
2008/11/09 아름다운 배신???????????
2008/11/07 가장 절망적인 말들...
2008/11/06 오늘 여러번 넘어가네 ...
2008/11/05 이겨내야 하는 것임을...
2008/11/05 왜 이렇게 내 마음이 복잡한겨?
2008/11/05 참 개떡 같은 나라에서 살고 있다...
2008/10/31 사람의 본질...
2008/10/30 ytn...^^
2008/10/28 나는 또 다시 꿈을 꾸었을까...
2008/10/21 ^^ [1]
2008/10/21 그냥 갑자기...
2008/10/18 떠오름으로 인해 실실 웃을 수 있다면...
2008/10/14 효도하란다 ㅋㅋㅋ
2008/10/06 사랑이라는 이름에...
2008/10/06 삼우제까지 참석했다면... [2]
2008/10/04 그냥 문득.... [1]
2008/09/19 다시 -김정배- [1]
2008/09/18 내게 보내는 그림엽서 한장...
2008/09/16 삶의 보상?
2008/08/26 그냥 ...
2008/08/12 으이구 왠수^^
2008/08/02 나와 같은 사람찾기?
2008/07/16 지금은 곤란하면????????? [1]
2008/07/16 얼빠진 것들의 집단같으니라구....
2008/07/16 살아가면서...
2008/07/07 언젠가는 분명히 반드시....
2008/07/07 가을을 기다리며.... [2]
2008/06/29 ㅋㅋㅋ 하이구야~~~~
2008/06/28 시위 떠난 화살...
2008/06/26 뼈가 저리다는 것을 알기나 알까?
2008/06/21 사랑
2008/06/12 젠장....
2008/06/10 영혼이란.... [1]
2008/06/10 진짜 저 지경까지인지는 정말 몰랐다 ㅋㅋㅋ
2008/06/08 난세에 영웅이 나온다고 했든가?
2008/06/06 또 한번의 그 물살에 떠내려가나....
2008/05/27 어이가 없다 진짜로....
2008/05/23 섞어찌개?^^
2008/05/15 ^^ 제 흥에 겨워서....
2008/05/14 농림부장관....
2008/05/13 촛불이 아니라 봉기 일어나겠구만....
2008/05/09 확률이라....
2008/05/07 이계진만세!!!!!!!!!! [2]
2008/05/05 바라보는 마음....
2008/05/04 맹꽁이 대가리 같은 것들....
2008/05/04 들고 일어날 만도 하지^^ [1]
2008/05/03 삶의닻
2008/05/02 경험이라는 이름의 지도....
2008/04/30 청계천을 걸으며...
2008/04/30 그냥 웃겨서...
2008/04/05 아고고고 나의 대통령님!!!!!
2008/04/01 그냥....
2008/03/22 오늘 이름 엄청 쓰고 돌아 다녔다^^
2008/03/20 오해???????
2008/03/13 봉하마을 신고식 동영상을 보고.... [1]
2008/03/04 고인에게는 정말 미안하지만...
2008/03/03 가위집^^
2008/02/28 ^^
2008/02/26 나를 잔잔하게 웃게 만들어준 사진들....
2008/02/25 마음 복잡한 날....
2008/02/25 서울역에서
2008/02/23 어이 없어서...
2008/02/22 대통령사람들...
2008/02/15 모르는 건 그들....
2008/02/14 에휴~~뭘 바라겄냐...
2008/02/13 사다리 그놈의 사다리가 문젠겨?ㅋㅋㅋ
2008/02/11 남대문 화재 현장...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