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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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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의닻을 내릴수 있는 부표가 되고 싶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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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Nov 2008 00:53: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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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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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미네르바 효과를 보면서.... -불산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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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id="copy4" align="justify"><p>아고라에서 readme 가 올린 추정적인 글로 인해서 미네르바가 한국사회에서 최고위 기득권층 인사라는 말이 회자된다. 그러나 이것은 미네르바가 말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오염시키는 행위이다. </p><p>과거 변호사 조정래가 하는 변호하는 행위를 서울대 어떤 교수가 조정래의 엘리트적 삶의 괘적으로 해석하려 했던 것을 보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아주 지독하게 기득권의 논리를 주입하려는 못된 짓거리를 보는 듯하다. 미네르바의 행위를 한국 최고위 계급이 가장 밑바닥의 계급을 위해 봉사하는 차원에서 바라보는 시각 자체가 대단히 불손하며, 앞으로의 역사발전에 대단히 주제넘는 짓거리라 생각한다.</p><p>미네르바는 그가 어떠한 계급적 성향을 지녔건, 그는 자기가 쓰고 싶었던 것을 썼으며, 그것이 읽는이에게 전달됐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점이다. 그의 분석은 탁월했으며, 대중에게 주는 메세지는 강렬했다는 점은 계급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것이다.</p><p>나는 아고라에서 초창기 미네르바가 썼던 글부터 지금까지 그가 올리는 글들을 꾸준히 보아왔다. 아고라에서 초창기 그가 글을 썼을때, 그는 별로 주목받지 못했다. 그의 경제분석은&nbsp; 탁월했지만, 그러나 아고라 경제방에는 많은 고수들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과 같이 신드롬을 일으키지는 못했다. 그의 글이 주목받기 시작했던 시기는 그의 글이 전적으로 시민의 시각에서 경제를 해석하기 시작했을 때이다.</p><p>그때는 바로 MBC에서 베토벤바이러스가 상영될 때였다. 거기에서 두루미라는 여주인공이 천민도 음악을 즐길 권리가 있다고 남자 주인공인 김영민에게 주장한다. 미네르바가 그것을 한가한 저녁시간에 보았는지, 하여튼 그때부터 그는 천민경제학을 모토로 현재의 한국경제상황을 서민위주로 글쓰기를 했었다. 그리고 그뒤 그 연속극 자막에 우연하게도 고구마 시장에 대한 광고가 뜨게 되는데, 이때부터 미네르바는 고구마 할배로 자신의 정체를 묘사하게 된다. 이요소가 바로 한달뒤 위대한 미네르바의 탄생에 토대가 된다.</p><p>미네르바의 글쓰기는 사실 쉬우면서, 결코 쉽지 않았다. 빨간색으로 강조를 하는 대목은 강렬했고, 메세지도 뚜렷했지만, 전문적인 경제용어는 읽는이에게 공부를 강요하는 대목이었다. 바로 이부분에서 수많은 네티즌이 공부를 하게되었고, 스스로 깨우치는 연쇄효과를 발휘하게 되었다.&nbsp; 바로 이 스스로 깨우침의 효과가 바로 어마어마한 미네르바 효과를 불러일으키게 된다. 즉 대중의 자각이 바로 사회의 격동을 일으키는 힘이라는 것을 대중스스로 알게 된다는 것이다.</p><p>미네르바가 한국의 경제상황을 해석하는 근거가 되었던 경제정보들은 사실 어디에서든 볼수 있는 그런 정보였다. 제한된 엘리트만 보는 정보가 아니라, 인터넷을 찾아보면 알수 있는 상식적 정보였다. 그러나 미네르바의 탁월한 점은 그 정보를 읽는 능력에 있었다. 즉 축적된 경험으로 볼수 있는 인과적 경제현상의 해석을 정권 기득권층을 위해서가 아니라, 일반 대중을 위해 경고를 했다는 점이 어마어마한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는 것이다.</p><p>이것이 바로 "지적 통찰력" 이라 불리울수 있는 미네르바의 탁월한 점이다. 지금까지 한국역사상 이러한 경제적 통찰력은 없었다. 미네르바가 정치적 견해를 극도로 자제하면서, 오로지 서민들이 거시경제의 커다란 구조속에 얼마나 핍박받는지 직접적으로 해명한 글자체가 없었다는 것이다.</p><p>그러나 미네르바는 글속에 이 거시경제를 콘트롤하는 집단이 바로 정치집단이라는 것을 끊임없이 대중들에게 암시했었다. 바로 이점이 대중인 천민들이 열광하게 되었던 대목이었던 같다.</p><p>미네르바가 보여주었던 지적 통찰력은 하루아침에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공부만 열심한다고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끊임없이 자신과 공동체를 같은 연장선속에 두면서, 철저히 공동의 "선" 을&nbsp; 고민해야만 나올수 있는 논리이다. </p><p>자신의 가정이 경제적 파탄이 나는데, 무슨 국가적 애국이 나올수 있냐는 미네르바의 절규는 바로 국가적 부도덕은 개인가계의 파탄을 야기한다는 반증을 얘기하는 것이다.</p><p>이러한 점에서 국가는 필연적으로 시민들의 통합을 필요로 하며, 시민들 각기는 이러한 통합을 바탕으로 개인가계의 행복을 실현할수 있다는 점을 깨달아야 한다.</p><p>자칭 미네르바를 조금 알고, 그가 명문학교를 나오고 엘리트 과정을 거치며, 한국의 주류 계급에 속해 있다고 말하는 껍데기는 없어야 한다. </p><p>알맹이는 바로 대중 스스로 자각하지 않는 이상, 이 대중들은&nbsp;항상 핍박과 통제를 받는다는 사실이다. 그것이 경제적으로든, 정치적으로든 말이다.</p><p>이게 바로 시민 민주주의의 핵심이다.&nbsp; </p></div><span style="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p align="center"><br><strong>원문 주소</strong> - <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1&amp;uid=180525" target="_blank">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1&amp;uid=180525</a></span><a href="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1&amp;uid=180525" target="_blank"></p></span></a>			 ]]> 
		</description>
		<category>서프라이즈노짱토론방 펌</category>
		<pubDate>Sat, 22 Nov 2008 00:53:03 GMT</pubDate>
		<dc:creator>부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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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내가 아는 미네르바... K....,-readme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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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id="copy4" align="justify"><p><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오늘같은 밤,<br>겨울의 입구에서 불어오는 시린 바람은<br>런던의 워털루역 앞 길고 어둡고 지린내나는 지하보도의 벽에<br>낙서처럼 남겨진 이름 모를 시(詩)를 생각나게 한다.</font></p><p><br><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I am not afraid as I descend,<br>step by step, leaving behind the salt wind <br>blowing up the corrugated river...<br>(우리는 저 암흑으로 내려간다 하더라도 두려워 않으리...)</font></p><p><br><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strong>사실 미네르바 개인에 대해서는 더 이상 글을 안 쓰려 했다.</strong></font></p><p><br><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그런데...<br><span style="FONT-FAMILY: 돋움,AppleGothic">어떤 누구에게서 한밤중 전화가 걸려왔다.<br></span>다짜고짜 K란 이름을 아느냐고 묻는 것이었다.<br>왜?<br>극비사항인데... K가 바로 아고라의 미네르바 라는군...</font></p><p><br><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strong>K... 01001011...</strong></font></p><p><br><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모교 동기 중에 그런 이름의 희미한 얼굴이 스쳐갔다.<br>삼십년도 훨씬 넘은 오래 전의 추억이다.<br>내 자신 이십여년 넘게 외국생활을 했고,<br>K 또한 오랫동안 해외에서 일했다는 말을 얼핏 들었다.<br>아마 런던 시티 어디에선가 마주칠 기회가 있었는지도 모른다.</font></p><p><br><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점심 때면 외로운 이방인이 영란은행 앞 킹 윌리암 거리를 따라 내려와<br>캐논 거리 코너에 있는 맥도날드에서 다이어트 코크를 빨대로 마시며<br>진로 소주를 병 째 빨아대던 그 겁없던 시절을 그리워했는지도 모른다.<br>근처 다이와 보험회사에서 쏟아져 나오는 일본인 젊은 무리들을<br>동경 반 경멸 반 흘려보며 한국인으로서의 소외감을 잊으려고<br>로이터 터미널에 빠져들려 했는지도 모른다.<br>아니면 샌드위치 하나 싸들고 런던 브릿지 위에서<br>남쪽 강변의 미네르바 하우스를 바라보며 미래를 꿈꿨는지도...<br>내가 워털루 다리 밑 사우드 뱅크의 노점에서 헌 책을 뒤적이고 있을때<br>K는 사우드와크 다리 양쪽 LIFFE와 FT에서<br>텔렉스와 컴퓨터와 마이크로필름과 싸우고 있었을 것이다.<br>런던의 두 에트랑제가 아마 그 시간 테임즈 강을 사이에 두고<br>서로 마주보고 있었는지도 모른다.</font></p><p><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font>&nbsp;</p><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돋움,AppleGothic"><img src="http://file.agora.media.daum.net/pcp_download.php?fhandle=N21wZzRAZmlsZS5hZ29yYS5tZWRpYS5kYXVtLm5ldDovRDExNS8wLzUuanBn&amp;filename=southwark_bridge_02.jpg"></span></p><p><span style="FONT-FAMILY: 돋움,AppleGothic"><br></span></p><font size="3"></font><br><p><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그리고 십 수년이 또 지나고...<br>나는 아직도 부(富)란 무엇이냐는 형이상학의 질문에서<br>수도원의 늙은 유폐자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br>K는 그동안 대한민국 재계의 유명인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br>막대한 재력과 그에 걸맞는 막강한 영향력을 휘두를 수 있는<br>그런 자리에 그가 올라가 있다고 했다.<br>또 그는 훌륭한 사회활동도 많이 하여 존경받는 기업인이라고 했다.<br>나는 그를 만나지 못했고 그러지도 않았다.<br>구태여 그래야 할 이유나 핑계도 없었다.<br>동창이란 것 외에 우리의 관심이나 특히 처지는 너무나 달랐다.<br>나는 옛 친구들과 만날 기회를 일부러 피하며 살았지만,<br>그는 옛 친구들을 만날 시간도 없이 그렇게 쫒기며 살았을 것이다.</font></p><p><br><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그러던 날들...<br>아고라에서 미네르바의 화신을 만난다.<br>십 수년 전...<br>테임즈 강변 사우드와크의 미네르바 하우스를 떠올린다.<br>아테나의 파르테논을 연상시키기에는<br>너무나 소비에트적인 현대식 건물과 우중충한 거리.<br>의미도 모른 채 예쁜 이름이 참 안 어울리는구나 생각했다.<br>마치 낡은 화력발전소 속에 숨어있는 테이트 모던 미술관처럼<br>무엇인가 어울리지 않는 것들의 갈등과 타협이 이해할 수 없이 얽혀진 <br>그런 모순의, 그런 도시의, 그런 건축의, 그런 이름 이구나...<br>라는 느낌을 흘려 버리고 지나갔다.<br>그런 불가사이의 미네르바를 여기 아고라에서 다시 만난다.<br>좌절과 희망과 평화와 복수와 수학과 역사가 동시에, 모두, <br>엄청난 파괴력으로 폭발하는 그의 글을.</font></p><p><br><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strong>K는 이제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지혜와 용기의 수호신이었다.</strong></font></p><p><br><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삼십여년전 그의 모습을 떠올리려 애써본다.<br>어린 시절 6년의 긴 시간을 같이 부대끼며 지냈겠지만,<br>말 한마디 나눠본 기억도 별로 없다.<br>이른바 명문학교의 얼마 안되는 수의 학생들 사이에서도 <br>그는 너무나 얌전하고 조용한 아이였다.<br>아마 다른 아이들보다는 나이가 좀 더 많았던지,<br>좀 더 촌구석에 살았던지,<br>좀 더 생활이 어려웠던지 (당시는 모두 못살았지만), 아뭏든...<br>무척 어른스러운 아이였기 때문이었을 것이다.</font></p><p><br><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내가 아는 K를 미네르바의 암호에서 해독한다.<br>토끼처럼 유순했던 아이가 어느날 외로운 늑대가 되어 돌아왔다.<br>비밀의 가면 뒤에서 그러나 화려한 조명 아래서<br>현란한 검술을 뽐내는 몽테 크리스토 백작...<br>또는 고탐 시의 억만장자 흑기사 뱃트맨이 어울릴까.<br>무엇이 그를 정의의 분노에 불타게 했을까.<br>지금 그 나이와 그 명성에...<br>뭇&nbsp;사람들이 선망과 질시를 함께 느껴야 할<br>지금 그처럼 높은 사회적 경제적 지위에서...<br>그가 속한 하이 소사이어티의 남들은<br>탐욕의 절정에서 더 많은 돈 더 많은 힘을 가지기 위해<br>금력과 권력을 휘둘러 힘없는 자를 탄압하며 갈취하고 있는데,<br>그는 그 모든 풍요와 안락의 유혹을 내던지고,<br>그가 말하는 저 아래 천민의 편에 서서 저 아래 천민을 위하여<br>자기가 그 정점에 앉아 있는 자기 발 아래의 피라미드를 부수고 있다.<br>감히 상상할 수 없는 정열과 노력으로...<br>왜?<br>모든 것을 가져본 자의 한낱 변덕일까?<br>청년 시절 하지 못한 초로의 때늦은 반항일까?<br>아니면... </font></p><p><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 슘페터가 말했듯이 -</font></p><p><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span style="COLOR: #ff0000">자본주의 시장경제 진화의 극대점에서 드디어<br>마르크스적 사회주의의 이상치에 도달했기 때문일까?</span><br>체제 내적 모순의 변증법적 완성일까?<br>자기 자신을 불살라 없애는 생산적 에로스의 충동일까?<br>생명의 원죄를 드디어 깨달은 종교적 속죄 의식일까?<br>아니면... 저 멀리 아마존 숲 속 한 마리 나비의 날개 짓이<br>슈퍼 컴퓨터 미네르바의 프로그램에 삑. 삑.. 삑...<br>치명적인 버그를 일으키기라도 했단 말일까?</font></p><p><br><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strong>왜 K는 자기가 있는 이너서클의 고리를 스스로 끊으려 할까?</strong></font></p><p><br><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70년대 탄압과 혼돈의 대학시절,<br>민주와 자유의 선구적 외침 속에서 나는 K의 이름을 들어본 적이 없다.<br>아마 그의 이상주의는 철저한 현실주의 밑에 숨겨져 있었을 것이다.<br>아마 그는 나와 같이 영원히 무능한 회색인은 아니었을 것이다.<br>삼십여년의 세월이 지난 후 이제,<br>우리의 아이들이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나이가 된 이제,<br>K는 미네르바가 되어 돌아왔다.</font></p><p><br><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우리는 중학입시를 경험한 세대이다.</font></p><p><br><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나는 국민학생의 - 당시에는 국민학교라 불렀다 - 어린 나이에<br>밤 12시까지 중학교 입학시험 준비에 시달리는<br>내 또래 소녀의 어두운 포토 리포르타쥬를,<br>어른들이 보는 신동아에서 읽은 적이 있다...<br>때는 바야흐로 비틀즈와 월남전과 두브체크와 꽁방디를 거쳐<br>오일쇼크와 검은구월단과 아라파트와 바더 마인호프와<br>그리고 딥퍼플과 마리화나의 시대였다.<br>그러나 대한민국이라는 식민주의 사회의 이른바 자유경쟁은<br>우리를 능력 껏 뛰게 해주는 자유가 아니라<br>발을 얽맨 노예의 사슬이었고<br>시험은 우리에게서 상상과 비판을 박탈하는 강제노동이었다.<br>차라리 군사교육 교련은 운동장에 나와 공기를 마시고<br>동무들과 장난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br><span style="COLOR: #ff0000">감옥은 오히려 자유에의 투지를 키우는 장소이며<br>전체주의는 내일에의 희망을 지울 수 없다.<br></span>우리들의 작은 꿈,<br>커서 어른이 되면 좋은 나라 만들거야...<br>우리의 아이들이 이런 지옥같은 세상에서 살게 하지 않을 거라고.<br>전쟁도 없고 독재도 없는 나라,<br>미군 트럭 뒤를 쫒아 뛰며 지아이에게 기브 미 껌,<br>쵸콜렛 냠냠 손 내밀지 않는 나라,<br>저 하늘에도 슬픔이 영화 속의 이윤복 같은 어린이가 없는 나라,<br>언젠가 우리는 그런 나라 만들어 행복하게 살거야 라고.</font></p><p><br><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우리 세대가 지난 삼십여년간 이룬 것은<br>그러나 어린 시절의 꿈나라가 아니었다.<br>더 살벌한 경쟁과 더 잔인한 교육과,<br>더 오만하고 더 탐욕스런 부자들과,<br>더 가난하고 더 불쌍해진 아이들과 노인들이,<br>아파트라 불리우는 콩크리트와 플라스틱의 쓰레기 속에서<br>생존의 무자비한 쳇바퀴를 돌리고 있는 변태의 사회.<br>정치인들은 더 추해졌으며, 공직자들은 더 썩었으며,<br>그 부정과 부패를 교활히 감추기 위해<br>온갖 위선적이고 기만적인 법과 규제와 관습과 편견이<br>도저히 풀 수 없는 고르디아스의 매듭처럼<br>인간적인 사회의 발전을 얽어맨 그런 세상.<br>어느날 삼십년간 잊어왔던 내 모습을 봤을때<br>거울 앞에 서있는 것은 비겁하고 무식한 돼지였다.</font></p><p><br><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strong>누구를 위해서 우리는 살아왔나... 과연 무엇을 위해서?</strong></font></p><p><br><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우리는 우리의 아이들에게 좋은 세상을 남겨주겠다는<br>거짓 희망과 거짓 지식으로 우리 자신을 속여왔다.<br>현실주의의 미명 아래 힘을 휘두르는 자에게 아부하고<br>높은 자에게 가까이 붙기 위해 그들에게 조공을 바치며<br>그들의 권위와 폭정을 강화시키는 것이<br>우리 모두를 노예사회에 종속시킴을 뻔히 알면서도,<br>마치 그것이 나라 사랑이요 나라 발전에 이바지함이며<br>장차 우리 아이들에게 남겨줄 유산이라 믿으려 해왔다.<br>그러나 나의 애국은 나의 가장 탐욕스런 이기일 뿐이었다. <br>나라의 성장은 내 신분상승과 재산형성의 핑계였을 뿐이었다.<br>우리가 만들었노라고 자랑스러이 보이고 싶어한<br>이 사회는 결국 거대한 분뇨 덩어리였다.</font></p><p><br><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strong>불행하게도 개인의 부의 총합은 국가의 부가 될 수 없다.<br>왜냐하면,<br>개인의 부란 더해질 수 있는 어떤 스칼라 량(量)이 아니며,<br>그것을 더하려는 행위 자체가 궤변이다.<br>- 플라톤, 데카르트, 로크, 케네 -</strong></font></p><p><br><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미네르바는 오늘 나를 거울 앞에 서게 한다.<br>거울 앞에 서있는 모습은 미네르바이다.<br>나는 삼십년전으로 돌아가 그의 이름을 불러본다.</font></p><p><br><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K...</font></p><p><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넌 2반이었지, 이과반.<br>담임이 오래 전 돌아가신 수학 선생님...<br>난 문과반이었지만 제일 좋아하던 분이었지.<br>제일 좋아하던 과목이었고...<br>넌 기억나니, 그 시절이?</font></p><p align="center"><br><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 * *</font></p><p><br><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이것이 내가 아는 미네르바이다.</font></p><p><br><font face="돋움,AppleGothic" color="#ff0000" size="3">이것이 우리나라의 가장 비밀한 곳에서 들려오는 소문이다.</font></p><p><br><font face="돋움,AppleGothic" color="#000000" size="3">미네르바가 노란 토끼의 미래를 이곳에 예언해야 했듯이<br>나는 미네르바의 과거를 이곳에 증언한다.<br>왜?<br>미네르바의 현재는 판도라의 상자임을 알려주기 위해서.</font></p><p><br><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만일 미네르바의 신분이 이 정권에 의해 폭로된다면,<br>그것은 바로 이명박 강만수와 그 수하 한나라당이 내세워왔던 <br>모든 정치 경제 사회 이데올로기가 그 순간 몰락하며,<br>이 정권 자체가 파멸의 헤어날 수 없는 소용돌이에<br>빠져버리게 된다는 사실을 말한다.<br>왜?</font></p><p><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br><strong>K는 이 정권의 존립이유와 권력유지의 동인으로 삼았던<br>1% 상위층 중의 상위에 속하는 0.1% 극상위층이기 때문이다.<br>극상위층의 대표적인 인물 K가 미네르바의 필명으로<br>일부 상위층에게 특혜를 줌으로써 경제를 살리겠다는<br>정책은 완전한 사기임을 증명하고 있다.<br>따라서 그런 이데올로기의 정강 위에 세워진<br>한나라당 세력의 정치적 존재 자체는 허구일 뿐 아니라<br>국민 전체와 국가에 대한 죄악이라고 규정하고 있다.</strong></font></p><p><br><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절대왕조와 중금주의의 야합에 불과한<br>소위 공급주의 친기업정책,<br>무한경쟁 약탈경제를 내세운 시대착오적 신자유주의,<br>교육의 상업화와 룸펜 부르조아지들의 천박한 귀족화,<br>복지와 후생과 군비의 감소,<br>그에 따른 국론의 분열과 국력과 국방의 쇠퇴,<br>실용주의를 빙자한 맹목적이고 고립적인 사대주의,<br>게다가 오만한 독재와 언론의 독점...<br>이 모든 것은 국가 파괴를 구성하는 죄목일 뿐이다.</font></p><p><br><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소망교회 장로정권이 절대 충성과 복종을 맹세했던<br>돈의 신(神)들 중에서도<br>가장 풍요하고 가장 지혜로운 신 미네르바가<br>나를 위한 너희의 예배는 신성모독일 뿐이라며 분노한다.<br>너희의 주인인 0.1% 부자는<br>너희들 아랫 것 0.9% 졸부들의 패악한 정치를 부정한다.<br><span style="COLOR: #ff0000">너희가 경제를 빙자하여 국민에게서 강탈한 장물들을<br>나에게 뇌물로 바치려들지 말라.<br>그것은 나를 위함이 아니며,<br>기업가를 위함도 노동자를 위함도<br>국부를 위함도 국민을 위함도 아니며,<br>다만 국가를 욕되게 함이라.</span></font></p><p><br><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기회주의 기득권자들이 국민을 경쟁의 구렁텅이로 몰아가서<br>그들이 영구독점하는 시장의 노예로 만들기 위해 내세울<br>그 누구보다도 완벽하며 이상적인 호모 에코노미쿠스의 얼굴 K,<br>일류학교 일류직장 일류기업의 일류코스를 모두 밟은<br>초글로벌 리더 최고선진 CEO의 얼굴인 K는<br>이제 기생충 계급의 일류선진국 데마고지가 숨기고 있는<br>음모를 폭로하기 위해 얼굴 없는 미네르바로 돌아왔다.<br>이 정권이 미네르바의 가면을 벗기려 함은<br>이 정권 스스로의 손으로 아포칼립스 제7의 봉인을 뜯어<br>한 때 마리 앙뜨와네트의 가증스런 무식을 단두했던<br>그 시퍼런 날이 정권의 목 위에 떨어지도록 자초하는 짓이다.</font></p><p><br><font face="돋움,AppleGothic" size="3">그러므로 이 정권이 택할 길은 오직 하나...<br><strong>미네르바와 국민들 앞에서 무조건 항복을 선언하는 것이다.<br></strong>무조건 잘못했으니 살려만 달라고 무릎 꿇고 애원하는 것이다.<br>오만과 아집이 과연 목숨보다도 소중하지는 않겠지.<br>국민의 안녕과 따라서 정권의 생명이라도 부지하려면<br>이명박과 강만수는<br>국가의 부도를 맞기 전에 정권의 부도를 자백해야 한다.<br><span style="COLOR: #ff0000">숙주(宿主)가 죽는다면 기생충도 따라 죽어야 된다는<br>상식 쯤은 물론 알고 있겠지.<br></span>이 정권의 추종자들이 자기 생존의 본능까지 버릴 정도로 <br>최소한의 이성 마저 잃고,<br>감히 미네르바와 국민들에게 대항하리라고 상상할 수 없지만...<br>그래도 소망교회 이명박 강만수 광신장로들이<br>성서의 억지해석을 바탕으로 패륜목사들의 꾐에 혹하여<br>운명을 그르칠까봐 조금 염려스럽기는 하다.</font></p><p><br><font face="돋움,AppleGothic" color="#ff0000" size="3">그러나 나는 이 사악하고 탐욕한 장로정권의<br>자멸에의 충동을 구태여 막으려 하지는 않을 것이다.</font></p><p><br><font face="돋움,AppleGothic" color="#ff0000" size="3"><strong>A Dieu!</strong></font></p><p>&nbsp;</p></div><span style="FONT-SIZE: 14px; COLOR: #000000;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p align="center"><br><strong>원문 주소</strong> - <span style="COLOR: #0000ff"><a href="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1&amp;uid=180154" target="_blank">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1&amp;uid=180154</a></span><a href="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1&amp;uid=180154" target="_blank"></p></spa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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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서프라이즈노짱토론방 펌</category>
		<pubDate>Fri, 21 Nov 2008 02:04:26 GMT</pubDate>
		<dc:creator>부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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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啞雲 미스테리 픽션] 미네르바! 넌 누구냐?[# 6]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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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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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네르바! 넌 누구냐?</category>
		<pubDate>Thu, 20 Nov 2008 09:30:43 GMT</pubDate>
		<dc:creator>부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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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미네르바 글 모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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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네르바글모음</category>
		<pubDate>Wed, 19 Nov 2008 15:58:09 GMT</pubDate>
		<dc:creator>부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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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미네르바 글 모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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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네르바글모음</category>
		<pubDate>Wed, 19 Nov 2008 15:46:54 GMT</pubDate>
		<dc:creator>부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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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미네르바 글 모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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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네르바글모음</category>
		<pubDate>Wed, 19 Nov 2008 15:27:47 GMT</pubDate>
		<dc:creator>부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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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미네르바 글 모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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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네르바글모음</category>
		<pubDate>Wed, 19 Nov 2008 15:18:59 GMT</pubDate>
		<dc:creator>부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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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미네르바 글 모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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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지금 은행은 완전 개 삽질을 하는구나</strong> <br><br><br><br><p>내가 오늘 보다가 기가 막혀서 가기 전이&nbsp;이 말 한마디만 하는데.</p><p>&nbsp;</p><p>지금 은행이 왜 저 모양인 줄 알어?... 핵심이 ?.</p><p>&nbsp;</p><p>리먼 박살 날때 그 때&nbsp; 국내 시중 은행에서 파생 쓴거 있지........그 규모가 발표 수치에 최소 13배~15배 이상 수준이야..</p><p>&nbsp;</p><p>정부나 은행에서 파생&nbsp; 마이너스 난거 감춘게 이 정도란 거지... 이것도 다 드러난 수치가 아냐..</p><p>&nbsp;</p><p>그래서 예전에 리먼 작살 날때 그랬지... 최소 파생 쓴게 10배&nbsp; 이상일꺼라고 그러니&nbsp; 몸 사리라고.</p><p>&nbsp;</p><p>그럴듯한 전문가 의견 어쩌고 꼴깝을 떨겠지만 장부상에서 파생 감추는 회계 양식이라는게 있거든.. 지금&nbsp;장부상으로 &nbsp;파생&nbsp; 빵꾸난게&nbsp; 일부 노출이 되서 지금 난리 부르스를 치는거야.</p><p>&nbsp;</p><p>그리고 막판에 무역 수지 10억 흑자 어쩌고 꼴깝 떠는건&nbsp; 현장에서&nbsp; LC&nbsp; 다 틀어 막아서 이젠 대기업이 가도 잘 안해 주는 사실상 마비 상태로 막아서&nbsp; 숫자 껴 맞추기 하고 일선 기업보고는 밀어 내기로 수출 물량 보내라고 한 거고.</p><p>&nbsp;</p><p>그래서 지금&nbsp; 11월 중반에 보내야 할 물량을 20% 이상 땡겨서 밀어 내기 하고 있는게 현실이야... 그래서 때려 맞춘 숫자..</p><p>&nbsp;</p><p>외국 애들이나 국내에 있는 애들이 그런거 모를 눈 뜬 장님이라고 생각 하니?.</p><p>&nbsp;</p><p>보다가 하도 웃겨서 말해 주는거야... 지금 돌아 가는 판떼기가.</p><p>&nbsp;</p><p>그리고 이젠 노인네 좀 그만 들 볶아라... 이젠 찾지 마.... 오전 장사 나갔다가 들어 와서 빨래 빨려는데 그냥 침묵은 금이다로&nbsp; 지금은 쥐죽은 듯이 있으면 되는거야..</p><p>&nbsp;</p><p>태풍 지나간 다음에 이젠 재건 해야지..&nbsp; 이런날이 오지 말기를 진짜 바랬는데 솔직히 이젠 어처구나가 없네. </p><p>&nbsp;</p><p>&nbsp;</p><p>당장은 다 쉬쉬 하고 있지만&nbsp; 언젠간 터질 일이였다.. 새삼 놀랄 것도&nbsp; 없어..&nbsp; 다만 눈 가리고 입닫고 하니까 발설이 안 된 것 뿐이지.</p><p>&nbsp;</p><p>속 빈 강정이란 말이 이럴 때 쓰는 말이란다.</p><p>&nbsp;</p><p>그래서 냉정한 시각으로&nbsp; 극사실주의에 입각해서&nbsp; 현실 파악 하는게 중요 하다고 말한 거야..</p><p>&nbsp;</p><p>이건 살면서 반드시 명심 하고..</p><p>&nbsp;</p><p>나도 이젠 장사 해서 먹고 살아야지... 이걸로 끝이야.... 또 속지 말라고..</p><p>&nbsp;</p><p>아주 이 놈의 나란 끝까지 속여 쳐 먹네..</p><p>&nbsp;</p><p>-늙은이가-</p><p>&nbsp;</p><p>이제 노란 토끼가 시작된거야........그것만 알고 있으면 이게 뭔 말인지는 내년&nbsp; 꽃 피는 봄이 되면&nbsp; 알꺼야..</p><p>&nbsp;</p><p>지금은 노란 토끼가 시작 되었다는것만 알고 있으면 돼!!!..</p><p>&nbsp;</p><p>노란 토끼에 대해서 말하면 난 비자 싸그리 다 긁어 모아서 외국 나가야 해... 나도 장사는 해야지!!!</p><p>&nbsp;</p><p>그리고 몸 조심 하고!!!<br><br><br><table class="cContentHeader"><tbody><tr><td><span class="cB_Title"><b>소주 빨다가 갑자기 생각 난 건데.. </b></span><span class="cB_Folder"><span class="sVbar">|</span>&nbsp;<a onclick="viewAjaxCateArticle('/_blog/ArticleCateList.do?BLOGID=0B2TP&amp;CATEGORYID=1&amp;dispkind=B2201','1'); return false;" href="http://blog.daum.net/_blog/ArticleCateList.do?BLOGID=0B2TP&amp;CATEGORYID=1&amp;dispkind=B2201">미네르바글모음</a> </span><span class="cB_Tdate sNumber">2008.11.19 22:34</span> </td><td style="VERTICAL-ALIGN: top; WHITE-SPACE: nowrap"><span class="cB_Name">주식터리</span> </td></tr></tbody></table><br><br><br>블름버그 보려고 키다가 소주에 빨대 빨면서 갑자기&nbsp; 생각나서 쓰는건데..</p><p>&nbsp;</p><p>&nbsp;여태 살면서 느낀 점은 한국 땅에서는 튀면 잡아 뜯긴 다는 거야..</p><p>&nbsp;</p><p>어디서든간에 그건&nbsp; 반드시 명심 하면서 그런 점은 주의 하고 살고.</p><p>&nbsp;</p><p>&nbsp;</p><p>한국 땅에서 살려면&nbsp; 무난해야 해... 어디서건 튀면 적이 많아져.. 그리고 물어 뜯기고..</p><p>&nbsp;</p><p>&nbsp;</p><p>여기는 인터넷이니까 상관 없다지만 밖에 나가서는 이건 반드시 명심하면서 살어.. 살다 보니까 이런 집단 주의인 나라에서는&nbsp; 튀어 나온 못이라는걸 용납을 안 하는 나라야..</p><p>&nbsp;</p><p>어찌 보면 무서운 거지.</p><p>&nbsp;</p><p>왜 노인네가 침묵은 금이라고 했는지..허투로 듣지 말고..</p><p>&nbsp;</p><p>" 동일 그룹 내에서 튀면&nbsp; 물어 뜯긴다" 는 걸........ 이걸 극복 하려면 상위 그룹으로 옮겨 가야 하는데&nbsp; 그 전에는&nbsp;&nbsp; 한국식 집단 때거지 문화에서 사는 법은 </p><p>&nbsp;</p><p>침묵은 금이다가 정답이야..</p><p>&nbsp;</p><p>&nbsp;</p><p>그리고 소주는 맥도널드 표&nbsp; 콜라 빨대가 와따라는거 명심 하고..꽁짜로&nbsp; 몇개 주기도 하니께..</p><p>&nbsp;</p><p>&nbsp;</p><p>어쩌면 그런 경제 나부랭이 보다 이런 처세술이 살면서 더 중요한 걸 수도 있는거여..</p><p>&nbsp;</p><p>갑자기 쓰다 보니까 사투리가..</p><p>&nbsp;</p><p>확실히 워드 연습은 제대로 한 것 같군...음............이젠 400타도 잘 하면 되겠어..</p><p>&nbsp;</p><p>내일 나가서 자랑해야지...^ ^....</p><p>&nbsp;</p><p>^ ^...도 배운거야... 와 보니 별게 다 있더군... 하여간 요지경이야...</p><p>&nbsp;</p><p>이젠 핸드폰 문자에 도전해야지.. </p><p>&nbsp;</p><p>&nbsp;</p><p>갑자기 흥미가 떨어졌어... 이젠 재미 없어서 그만 두기로 했어.. 이&nbsp; 나이 먹고 살해 협박에 욕까지 먹어 가며 시간 낭비 할 필요도 없고... 그럴 바에는 차라리&nbsp; 동네 아줌마&nbsp; 상담해 주고 빈데떡에 소주 얻어 먹는게 남는 장사지..</p><p>&nbsp;</p><p>&nbsp;</p><p>안녕 ..... 몸뚱아리&nbsp; 젊을때 잘 간수들 하고... 몸 막 굴리는 애 치고 말년이 편한 애들 없으니께.</p><p><br><br><strong>참으로 무서운 세상이다..</strong> <br><br><br>당분간 오프 라인에서&nbsp;&nbsp; 영업에 열중 해야지 살해 위협까지 받고 그만 쓰라니. </p><p>&nbsp;</p><p>노인네가 이젠 쥐도 새도 모르게&nbsp; 죽겠네.</p><p>&nbsp;</p><p>이젠 고구마나 팔면서&nbsp; 개인 고객 관리 하는데만 열중해야지..</p><p>&nbsp;</p><p>역시 인터넷은 한계가 있어.</p><p>&nbsp;</p><p>돈 안되는데 솔직히 너무 시간 낭비한 것 같다.</p><p>&nbsp;</p><p>나도&nbsp; 살아야지.&nbsp; 살해 협박까지 당하고 돈 한푼 안 되는 짓 할 필요가 없지.</p><p>&nbsp;</p><p>참으로 무서운 세상이다. </p><p>&nbsp;</p><p>역시..." 침묵은 금이다" 라는&nbsp; 게&nbsp; 맞는 말이야..&nbsp; 미국하고 한국은 확실히 틀리긴 틀리네.. </p><p>&nbsp;</p><p>한국의 이런 폐쇄적 집단 문화로&nbsp; 협박이나 당할 이유는 없는데 이건 정도가 이미 선을 넘어선 수준이군..</p><p>&nbsp;</p><p>이러니&nbsp; 한계라는게 보이는 것이겠지만..</p><p>&nbsp;</p><p>&nbsp;</p><p>미자...... 기달려..</p><p>&nbsp;</p><p>올 겨울 잘&nbsp;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제 늙은이가 죽을때는 온전하게 죽어야지&nbsp; 이 나이 먹고 살해 협박에&nbsp; 밖에서는&nbsp; 들어 본 적도 없는 미쳤다는 소리까지 들을 이유는 없죠.</p><p>&nbsp;</p><p>그래서 카오스가 사라진 거군... 음.........&nbsp; </p><p>&nbsp;</p><p>시간은 돈인데 그 정성으로 개인 고객 관리나 할 것을... 괜히 오버 했어..</p><p>&nbsp;</p><p>&nbsp;</p><p>늙어서 잠시 인터넷 문화라는거에 발 좀 담가 본 것 뿐이야. 그리고 이제 그 한계를 분명히 알 것 같군..</p><p>&nbsp;</p><p>끼리끼리 논다고 하지. 역시 그 말이 맞기는 맞나 봐.. </p><p>&nbsp;</p><p>이거 하나는&nbsp; 죽기 전에 확인사살 하고&nbsp; 한 수 배우고 간다..</p><p>&nbsp;</p><p>늙을 때 다들 조심들 혀..&nbsp; 젊어서&nbsp; 몸 막 굴리면 늙어서 관절이 쑤신다는게&nbsp; 고통 스러우니까.. </p><p>&nbsp;</p><p>몸뚱아리 관리들 잘 하고.. 그져&nbsp; 다 필요 없어.. 몸 아프면 돈이고 나발이고&nbsp; 힘드니까..</p><p>&nbsp;</p><p>가끔&nbsp; 시골에 있는 엄마 한테 전화 좀 넣고.</p><p>&nbsp;</p><p>노인네가 이 나이 먹고 쌍욕 들어 가면 시간 투자할&nbsp; 필요는 없잖니...차라리 미자 한테&nbsp; 포트 폴리오를 찍어 주고 말지.</p><p>&nbsp;</p><p>내일은 2단지로 가서 영업 준비 해야지.&nbsp; 그럼 돈 많이들 벌고. </p><p>&nbsp;</p><p>갑자기 흥미가&nbsp; 반감 되서 이젠 재미 없다..&nbsp;&nbsp;&nbsp; 명절날 오면 이젠 컴퓨터 손주 녀셕한테나 줘야지. </p><p>&nbsp;</p><p>그래도 최신형인데 워드나 치다가 인터넷이란걸 하는데 이젠 워드도 350 타 정도 나오고 나름&nbsp; 수확도 있었어..^ ^..</p><p>&nbsp;</p><p>나도 이젠 우리 동네 아줌마 단골 고객들 &nbsp; 관리 해야지..&nbsp; 그래도 장사 단골 고객인데&nbsp; 엇그제는&nbsp; 온천 계 모임이라고 노인네인데 월 5만원짜리 하나 들었어.</p><p>&nbsp;</p><p>그걸로 온천에나 가서 뜨신데 지지고 와야지.</p><p>&nbsp;</p><p>&nbsp;</p><p>온천도 잘 골라 다녀... 가짜도 많다니깐..</p><p>&nbsp;</p><p><br><br><strong>그 놈의 뉴딜... 오래 참았구나.</strong> <br><br><br><br>나도 노무현이나 김대중 별로 안 좋아 하지만..</p><p>&nbsp;</p><p>&nbsp;</p><p>나 살다살다 1 년 전에 노무현 보고 전 국토 공사판 만들었다던 놈이 이제와서 1년도 안 지나서 뉴딜 한다고 광역권 나눠서&nbsp; 전 국토 공사판으로 경제 살리겠다는 경우는 보다보다 처음 보네.</p><p>&nbsp;</p><p>&nbsp;</p><p>서울 시장 시절에는 있는대로 부동산 정책 발목 잡기에 완장 차고 나와서 선동질 하면서 정책 교란질 하더니.</p><p>&nbsp;</p><p>&nbsp;</p><p>이제 와서 대통령 되고 나니깐 뉴딜????</p><p>&nbsp;</p><p>&nbsp;</p><p>이걸 보고&nbsp; 삽질 한다고 하는거야..</p><p>&nbsp;</p><p>&nbsp;</p><p>지금 이게&nbsp; 대통령 까고 좌빨처럼 보이지?... 뭔 빨갱이 괴뢰 분자 말야..</p><p>&nbsp;</p><p>&nbsp;</p><p>&nbsp;이 놈들은&nbsp; 앞&nbsp; 뒤가 안 맞는 기회 영합&nbsp; 주의자에 불과한 한 마디로 국회 의원 뺏지만 단 투기꾼 놈들 데려다가 지금&nbsp;&nbsp; 경제 핸들링 하라고 운제대 손접이 넘겨 준 거지.</p><p>&nbsp;</p><p>&nbsp;</p><p>이것만 해도 그래..</p><p>&nbsp;</p><p>&nbsp;</p><p>대통령이 주식 투자 하고 본인이 펀드 들겠다면서 펀드 들라던 시절이 무슨 10년 전이냐?....</p><p>&nbsp;</p><p>한 3개월도 안 지났는데...</p><p>&nbsp;</p><p>&nbsp;</p><p>대통령이 주식 사고 펀드를&nbsp; 들기는 들었냐?...</p><p>&nbsp;</p><p>다 개구라지?</p><p>&nbsp;</p><p>&nbsp;</p><p>그리고 뭔 놈의 재산 헌납 하는데 재단?........</p><p>&nbsp;</p><p>&nbsp;</p><p>록펠러야?......아니면 캐네디야?.......지금 장난해?......... </p><p>&nbsp;</p><p>외국에서 처럼 &nbsp;재단 만들어서 합법적인 재산 상속 하려고 재단 만드는걸 지금 몰라서 말 안 하고&nbsp; 얌전히 있는 줄 아니?...</p><p>&nbsp;</p><p>일반&nbsp; 기업체 사장이나 회장처럼 기업인이라면 또 그냥 넘어 간다고 치지.</p><p>&nbsp;</p><p>이건 뭐&nbsp; 대통령이 임기 중에&nbsp;&nbsp; 사회 환원 한다고 재단 만들어서 저러는건&nbsp; 내 이 나이 먹도록&nbsp; 늙어서&nbsp;&nbsp; 전 세계 그 전례를 찾아 볼 수 없는&nbsp;&nbsp; 회괴망측한&nbsp; 것이다.</p><p>&nbsp;</p><p>프랭클린 따라서 라디오 담화도 따라 하더니 이젠 뉴딜이래...</p><p>&nbsp;</p><p>한 명은 미국 프랭클린 루즈벨트 흉내 내고....</p><p>&nbsp;</p><p>&nbsp;강만수는 미국 버냉키 흉내 내면서 FRB 의장인줄 개 착각을 하고..</p><p>&nbsp;</p><p>&nbsp;</p><p>참 나...... 웃기지도 않아서.. 원. </p><p>&nbsp;</p><p>-늙은이가-</p><p>&nbsp;</p><p>&nbsp;</p><p>자꾸 이상한 소리 한다고 뭐라고 하는데....... 별 살다살다 희안한 짓거리를&nbsp;&nbsp; 봐서 그러는거야...</p><p>&nbsp;</p><p>망조가 든거지.. </p><p><br><br><strong>이젠 막 애기 해야지... 대안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br><br><br><br></p><p>허구헌날 하는 애기들이 그 잘나 빠진 대책이 뭐냐고 따지고 든다.</p><p>&nbsp;</p><p>&nbsp;실질적인 대책이 뭐냐고 물어 보면서&nbsp; 언론에 나온걸 지들도 다 아니까 자꾸 대책 내 놓으라고 떠들어 대는데.</p><p>&nbsp;</p><p>그럼....</p><p>&nbsp;</p><p>그 비싼 연봉 쳐 받고 공무원들은 뭐하러 있는거야?????</p><p>&nbsp;</p><p>&nbsp;</p><p>내가 대가리가 닭대가리라서 그런걸 이해를 못하는건가??????</p><p>&nbsp;</p><p>&nbsp;</p><p>이 나라의 특징은 이런 대책을&nbsp;&nbsp; 나 같은 천민 백성들 보고 내 놓으라고 지껄이는 나라고..</p><p>&nbsp;</p><p>세금은 있는 대로 내라면서 대낮에 공무원이 술판 쳐 가서 술 쳐 먹고도 끄떡 없는 나라지.</p><p>&nbsp;</p><p>&nbsp;</p><p>지들이 불리하면 실체도 없는 좌빨 타령으로 몰아 부치는데다가..</p><p>&nbsp;</p><p>올해는 걸핏하면 89년도에 폐지된 국가 원수 모독제 비스므레 한거 붙여서&nbsp;&nbsp;범죄자 만들기.</p><p>&nbsp;</p><p>&nbsp;</p><p>&nbsp;대안 내 놓으라고???.</p><p>&nbsp;</p><p>&nbsp;</p><p><font color="#ff0000" size="3"><strong>" 이 씨 팔 장난 하냐?......&nbsp; 이 나라 공무원 애들은 쳐 놀고 있냐?..."</strong></font></p><p><font color="#ff0000" size="3"><strong></strong></font>&nbsp;</p><p><font color="#ff0000" size="3"><strong>" 언제는&nbsp; 자기 나라 국민들&nbsp;몽둥이로 때려 패더니....이젠 경제 위기라도 다 같이 금내고&nbsp; 단결 하자고?.......... "</strong></font></p><p><font color="#ff0000" size="3"><strong></strong></font>&nbsp;</p><p><font color="#ff0000" size="3"><strong></strong></font>&nbsp;</p><p><font color="#ff0000" size="3"><strong>" 이런 육시럴 개 꼴깝을 떨고 있네".....</strong></font></p><p><font color="#ff0000" size="3"><strong></strong></font>&nbsp;</p><p>&nbsp;</p><p>이래서 웃기다는 것이다.....</p><p>&nbsp;</p><p>아니...... 일반 천민들보고 대안 내 놓으라면&nbsp;&nbsp; 정부가 뭔 소용이야?...... 무정부로 세금 안 내고 살지?........</p><p>&nbsp;</p><p>&nbsp;</p><p><font color="#ff0000" size="3"><strong>지금 장난해????....... 내가 개념이 안드로 메다인지&nbsp; 그럼 대안 뭐냐고 떠드는 놈들이 저능아들인지 난 이제 그것조차 헷갈린다.</strong></font></p><p>&nbsp;</p><p>기초가 무너진 나라지....</p><p>&nbsp;</p><p>-늙은이가-&nbsp;&nbsp;</p><p>&nbsp;</p><p>&nbsp;</p><p><font color="#ff0000" size="3"><strong>대안 같은 소리 쳐 하고 자빠졌네.... 그 잘난 대안은 예전 고려적에 주구장창 나와서 지금 이 모양 이꼬라지다.</strong></font></p><p><font color="#ff0000" size="3"><strong></strong></font>&nbsp;</p><p><font color="#ff0000" size="3"><strong>&nbsp;그 딴 대안&nbsp; 말해 봐야&nbsp; 다 부질 없는 짓거리야..</strong></font></p><p><font color="#ff0000" size="3"><strong></strong></font>&nbsp;</p><p><font color="#ff0000" size="3"><strong></strong></font>&nbsp;</p><p><font color="#ff0000" size="3"><strong>차라리 마트 가서 밀가루 한&nbsp; 푸대 사 오는게 개인적 차원에서는&nbsp; 각자 살 길 찾는 대안이지.</strong></font></p><p><font color="#ff0000" size="3"><strong></strong></font>&nbsp;</p><p><font color="#ff0000" size="3"><strong></strong></font>&nbsp;</p><p><font color="#ff0000" size="3"><strong>얼어 죽을 범 국가적 대안 같은&nbsp; 개 뼉따귀 삶아 먹는 소리 하고 있네..</strong></font></p><p><strong><font color="#ff0000" size="3"></font></strong>&nbsp;</p><p><strong><font color="#ff0000" size="3">돈도 쳐 내라..</font></strong></p><p><strong><font color="#ff0000" size="3"></font></strong>&nbsp;</p><p><strong><font color="#ff0000" size="3">대안도 내 놔라..</font></strong></p><p><strong><font color="#ff0000" size="3"></font></strong>&nbsp;</p><p><strong><font color="#ff0000" size="3">애 새.끼도 싸질러라..</font></strong></p><p><strong><font color="#ff0000" size="3"></font></strong>&nbsp;</p><p><strong><font color="#ff0000" size="3">돈 필요 하니까 연금 쳐 내라..</font></strong></p><p><strong><font color="#ff0000" size="3"></font></strong>&nbsp;</p><p><strong><font color="#ff0000" size="3">이건 뭐..</font></strong></p><p><strong><font color="#ff0000" size="3"></font></strong>&nbsp;</p><p><strong><font color="#ff0000" size="3">도대체 뭘 하자는 건지... 원.</font></strong></p><p>&nbsp;</p><p><br><strong>4차원 세계에 사는 대통령.<br><br><br><br></strong></p><p>오늘&nbsp; 이명박 각하가 하시는 말씀을 잘 들었다.</p><p>&nbsp;</p><p>하지만 시장에서는 그 따위 감상적이고 추상적인 말 장난을 요구 하는게 아니다. 수치에 입각한 직접적이고 객관적인 대비책을 요구 하는 것인데 오늘 각하꼐서&nbsp; 하는 말을 들어 보니 마치 예전 동네 이장이 나와서 말 장난 하는&nbsp; 그런 수준이였다.</p><p>&nbsp;</p><p>&nbsp;일단 취임 연초에는 대기업 프랜들리로 고환율을&nbsp; 2/4 분기까지 용인해 주다가 중소기업이 지금 현재 70% 이상이 직접적인 부도 가시권에 들어&nbsp; 오니까 이제 고용&nbsp; 증대를 해서&nbsp; 내수 확대를 꾀하신다고 한다.</p><p>&nbsp;</p><p>하지만 지금은 고용 확대는 둘째치고&nbsp; 있는 고용도 지키면 다행인 상황이다. </p><p>&nbsp;</p><p>전체 경제 활동 인구 중 32%가 자영업자에&nbsp; 남은 68% 중에서도 89%는 중소 기업에 대니면서 일을 하고&nbsp; 실제로 총 경제 인구 7.3%를 제외하면&nbsp;&nbsp; 지금 현재의 고용+ 인플레이션+ 자신 디플레 피폭 효과라는걸 직접적인 타격으로 온몸으로 받으면서&nbsp; 견뎌 내야 하는 상황에서 고용 창출이라는 소리는 일선 기업 임원들 입장에서는&nbsp; 한심한 말장난으로 밖에 안 들린다.</p><p>&nbsp;</p><p>거기에 연초에는 수출 증대가 지상 과제처럼 애기 하더니 이제 와서는 내수 확대가 최고라고&nbsp; 대통령 본인이 나서서&nbsp; 떠들면&nbsp;&nbsp; 현장 당사자 입장에서는&nbsp; 황당한 시츄에이션이다..</p><p>&nbsp;</p><p>실제로 지금 무역 수지 적자 줄인다고 현장에서는 LC 오픈도 아예 안 해준다..</p><p>&nbsp;</p><p>&nbsp;모조리 다 봉쇄 당했다.......이런 애기는 실제로&nbsp; 언론에서는 입도 뻥끗 안한다...</p><p>&nbsp;</p><p>그냥&nbsp; 닭 쫓던 개 지붕 쳐다 보는 격이다...이런식으로 적자를 불인다고 발악을 하면서 어디까지 개인의 희생을 요구하고&nbsp; 감당을 해 줘야 하는건지 이젠 그 저의가 의심스런 상황이다.</p><p>&nbsp;</p><p>거기에 오늘 떠든 내용 중에 SOC 라는 건&nbsp; 솔직히 10이면 10&nbsp; 사람들이&nbsp; 전부 다 대운하 사업 재추진이라는건 이제 우리 동네 개 새.끼도 알고 있는 내용이다.</p><p>&nbsp;</p><p>구체적으로 어떤 SOC 인지 직접적인 표현을 회피한 이유가 그런 이유 아니냐면서 SOC= 대운하로 알고 있고 또 기정 사실화 된 상태다.</p><p>&nbsp;</p><p>더구나 현재 소비 여력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젠 미국과 유럽 수출길이 막혀서 내수로 돌린다고 .. 지금&nbsp; GDP 대비 수출 비중리 거의 50%가 되는 이 상황에서 그게 가능한 일인가?...</p><p>&nbsp;</p><p>뭔 돈으로 소비 해?....</p><p>&nbsp;</p><p>규제 해제 하면 은행에서 지금&nbsp; 박살 나기 직전인 곳이 제 1 금융권에서도 2~3개가 되는데 뭔 돈으로?...</p><p>&nbsp;</p><p>추가 대출을 해 줄까?..... 그걸로 소비 하게?....</p><p>&nbsp;</p><p>거기에 자산 디플레이션으로 미래 가처분 소득 확보로 지금 소비가 거의&nbsp; 분기 대비로 -30~ -40% 이상 대폭 줄어든 이상황에?...</p><p>&nbsp;</p><p>한 마디로&nbsp; 단순 말 장난.........</p><p>&nbsp;</p><p>감성에 호소 하는 이미지 마케팅.......대본 읽어 가기.......</p><p>&nbsp;</p><p>알맹이는 없이 핵심은 이제 수출=======&gt;&gt;&gt; 내수로 돌리자는건데 </p><p>&nbsp;</p><p>참........ 잘도&nbsp; 내수 활성화 되겠구나...</p><p>&nbsp;</p><p>지금 자영업 구조 조정 하게 만들어 놓고..... 시간적 여유 없이 벼랑 끝으로 내 몬 주제에..</p><p>&nbsp;</p><p>비꼬려는게 아니라......</p><p>&nbsp;</p><p>하도&nbsp; 어처구니가 없어서 하는 말이야.......</p><p>&nbsp;</p><p>뭔 돈으로 내수로 돌려?.... 윤전기 돌릴려고?.... 기가 막혀서..</p><p>&nbsp;</p><p>&nbsp;</p><p>이젠 반찬 심으러 가야지..........</p><p>&nbsp;</p><p>이젠 다음 타자는 헤지 펀드네.......그나 저나 그 영악한&nbsp; 하이에나 같은&nbsp; 애들을 강만수 같은 예전의 골동품들이 감당이나 할 수 있을지 의문이군.</p><p>&nbsp;</p><p>지금 딱......... 그 포지션으로 먹기 좋게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상태인데...</p><p>&nbsp;</p><p>이젠 쌀로 막걸리 만들어 먹고 반찬 심어서 고추에 쌈싸 먹어야지....&nbsp; 이 애들은 가만 보면&nbsp; 무슨 이런 산업 구조 조정이 한 1~2년&nbsp; 안에&nbsp; 공사판에서 공구리 밀듯이&nbsp; 막 되는&nbsp; 건 줄 아나 봐.</p><p>&nbsp;</p><p>가끔 보면&nbsp; 너무 판타스틱 해서 하는 말이야.. </p><p>&nbsp;</p><p>-늙은이가-</p><p><br><br><br><strong>선제 공격 타이밍을 못 쳤다..</strong> <br><br><br></p><p>군사 작전이나&nbsp; 경제나 세상 사는건 그게 그거다.</p><p>&nbsp;</p><p>&nbsp;</p><p>일명&nbsp; 원거리 방어 전략...&nbsp; 그래서 군사학 관련 도서를 보면 이런 군사&nbsp; 전략을&nbsp;&nbsp; 응용하는 회사나 개인들이 많이 있다.</p><p>&nbsp;</p><p>&nbsp;</p><p>&nbsp;이런것과 마찬 가지다..</p><p>&nbsp;</p><p>&nbsp;수평선&nbsp; 너머에 있는&nbsp; 항공 모함 전단은 일단 시각 정보로는 당장 보이지 않는다..</p><p>&nbsp;</p><p>하지만 적이 먼저 정찰기를 띄우고 위치를 포착하면 아군이 몰살 당하는건 100%&nbsp; 지는 게임이라는 것인데..</p><p>&nbsp;</p><p>아침에&nbsp; 대대적인 선제 공격으로&nbsp; 기를 죽여 놔야 하는데 이미 추세를 꺾기는 무리...</p><p>&nbsp;</p><p>&nbsp;</p><p>일일 타이밍 조차&nbsp; 잡지 못하고 우왕 좌왕......</p><p>&nbsp;</p><p>&nbsp;</p><p>이젠 집중 포화를 안 맞기를&nbsp; 바라는 수 밖에... 조타키를 좌우로 돌리며 회피 기동을 하는 수 밖에..</p><p>&nbsp;</p><p>차라리 이게 용어 안 쓰고 설명 하기 쉽겠지..</p><p>&nbsp;</p><p>대충 돌아 가는 전세가 이런 전황이라는거야.</p><p>&nbsp;</p><p>&nbsp;</p><p>자...... 선체에 포탄을 안 맞으려면 조타키를 돌려라..&nbsp; 이젠 회피 기동 뿐....</p><p>&nbsp;</p><p>&nbsp;</p><p>아.....제국의 영광이여......&nbsp; </p><p>&nbsp;</p><p>빛 바랜 과거의 영화는 어디로 가고 이젠&nbsp; 병든 아시아의 돼지 취급을 받다니......</p><p>&nbsp;</p><p>승천 하는 용이 한순간&nbsp;&nbsp;아시아의 병든 돼지로 나락으로 떨어지는구나....</p><p>&nbsp;</p><p>그리 쌔 빠지게 일해 오늘의 경제를 일구었건만... 무너지는건&nbsp; 한 순간이구나..</p><p>&nbsp;</p><p>&nbsp;</p><p>&nbsp;</p><p>-늙은이가-</p><p><br><br><strong>언제까지 대책 타령 할래...</strong> <br><br><br>내가 예전에 대책 귀에 못&nbsp; 대가리 박히게 말했지.</p><p>&nbsp;</p><p>근데&nbsp; 시간 다 지난 다음에 이제 죽기 직전&nbsp; 그랜드 캐년 낭떠러지 바로 직전까지 몰려서 지금 대책이 뭐냐고 떠들면&nbsp; 이거 웃기는거 아냐?.</p><p>&nbsp;</p><p>대책?..</p><p>&nbsp;</p><p>지금 장난 하니?..</p><p>&nbsp;</p><p>그래서 지금 이런 환율&nbsp; 폭등에 대한 준비를 한 개인이나 회사들은 살아 남는거고 아닌 놈들은 뒈.지는거고.</p><p>&nbsp;</p><p>&nbsp;</p><p>뭐라 그랬어... 시간에 대한 기회 비용이라는 건 절대 꽁짜가 없다고 그랬지.. 반드시&nbsp; 어떤 형태로든 간에 대가라는걸 치뤄야 한다고.</p><p>&nbsp;</p><p>그리고&nbsp; 기업 외환 결재가 뭔지 모르는 애들은 아예 말도 꺼내지 마.</p><p>&nbsp;</p><p>환율 폭등하면 회사들이 왜 망하는지 진짜 몰라서 물어 보냐?..&nbsp; 국제 유가 내려가도 환율 올라가면 물가는&nbsp; 자동 폭등 한다는건 이젠 기본 상식 아냐.</p><p>&nbsp;</p><p>아직도 난 예외라고 생각 하는 애들 천지라니 진짜 웃기지도 않는군..</p><p>&nbsp;</p><p>대책?.... 일단은 살고 보는거야... 대책 어쩌고 하기에는 이미 시간이 너무 지나갔어.</p><p>&nbsp;</p><p>&nbsp;남은길은&nbsp; 대규모 해외 달러 차입 뿐인데 지금 그거 하나에만 목 매고 기다리고 있잖아.</p><p>&nbsp;</p><p>지금은 대책이라는 소리가 나오는 타이밍은 지났고&nbsp;&nbsp; " 살아 남을까요?" 이런 애기가 나오는 타이밍이야...</p><p>&nbsp;</p><p>가끔 이런식으로 뒷북 치는 애들 보면&nbsp; 지금 이 시점까지 와서 황당 하더군.</p><p>&nbsp;</p><p>대책 소리는&nbsp; 2~3 달 전에 애기 끝난 거라니까.</p><p>&nbsp;</p><p>-늙은이가-</p><p><br><br><strong>도대체 환율 오른다고 좋아 하는 애들은 뭐야.. <br><br><br></p><p>1500 찍으면 좋은게 아니라니깐 그러네..</p><p>&nbsp;</p><p>집단 살육이 뭔지 몰라서 그래?..&nbsp; 10년 전에 얼마나 잔인했는지?.</p><p>&nbsp;</p><p>아침부터 무조건 밟아라..&nbsp; 정부에서 외환 보유고로 오늘은 철저하게&nbsp;&nbsp;&nbsp; 짓밟아서 1450 아래도 방어 안 하면&nbsp; 농담이 아니라 다음주에는 이 나라는 이제&nbsp; 내일이라는게 없고 말 그대로 중소기업&nbsp; 줄도산도 아니고 떼도산이 뭔지 두 눈으로 보게 될 것이다.</p><p>&nbsp;</p><p>지금은 고용 창출 나부랭이가&nbsp; 문제가 아니라 있는 고용부터 지키는게 순서라니깐 그러네.</p><p>&nbsp;</p><p>&nbsp;</p><p>오늘은 농담 아니라 무조건 때려 막아야 해..&nbsp; 안 그럼 1500 넘어 가면 우린 다 작살 나는거야.</p><p>&nbsp;</p><p>바께스 채로 들이 붓는 한이 있어도 이젠 어쩔 수가 없어.&nbsp; 다 자업자득이지만..</p><p>&nbsp;</p><p>&nbsp;</p><p>그런면에서 오늘은 굉장히 중요한 날이라는거야. </p><p>&nbsp;</p><p>&nbsp;</p><p>핵심은&nbsp; 장 막판에 개입하면 무조건 망한다는거야....&nbsp; 어차피 개입할꺼라면 아침부터 핵탄두를 쏴서&nbsp;&nbsp; 환율을 잠재워라.</p><p>&nbsp;</p><p>&nbsp;안 그럼............</p><p>&nbsp;</p><p>서울은 히로시마나 나가사키&nbsp; 되는거야..... 장난이 아니라....&nbsp; 전쟁 안 난다고 만사 끝이 아니라 경제 박살 나는게 전쟁보다 더 무서운거란걸 몰라서 그래?.</p><p>&nbsp;</p><p>-늙은이가-</p><p><br></strong><br><br><br><br><br><br><br><br><br></strong><br><br><br><br><br><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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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네르바글모음</category>
		<pubDate>Wed, 19 Nov 2008 15:11:17 GMT</pubDate>
		<dc:creator>부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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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미네르바 글 모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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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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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네르바글모음</category>
		<pubDate>Wed, 19 Nov 2008 15:06:18 GMT</pubDate>
		<dc:creator>부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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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과연 나는 누구인가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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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난 경제적 이야기를 쓰면......&nbsp; 안 된다....</p><p>&nbsp;</p><p>그건 국가가 침묵을 명령 했기 때문이다.....따라서 한국 경제에 대한 부분은 일체 쓰지 않는다.</p><p>&nbsp;</p><p>그리고 나에 대해서 궁금해&nbsp; 할 필요도 없을 뿐더러 내가 누군지 알 필요도 없다. 그리고&nbsp; 찾을 필요도 없다.</p><p>&nbsp;</p><p>그 모든 것은 무의미 한 행동들이며 이제 어차피 오래 살지도 못하는 늙은이인데다가&nbsp; 자칫 그런 행동들이 사회 혼란 야기 목적의 위험한 행동들로 보일 수 있기 떄문이다.</p><p>&nbsp;</p><p>나에 대한건&nbsp; 처음부터 철저하게 머리 속에서 지워야 한다.</p><p>&nbsp;</p><p>내가 한 일은 쉽게 말해서 여태까지 2차원적인 현실 세계를 3차원적인 시각적 관점이라는걸 가지고 바라 보도록 쉽게 말해서 옆에서&nbsp; 어드바이스를 해 준 것 밖에 없다.</p><p>&nbsp;</p><p>자.....</p><p>&nbsp;</p><p>한 사람이 그림을 보고 있다...그림을 시각적으로 보는건 도화지상 2차원적인 데이터다...</p><p>&nbsp;</p><p>이것은 일반 한국 국내에서의 뉴스&nbsp; 공중파...메이져 신문들.. 경제 잡지들... 정부 정책 발표들... 국가 정책들..이런 것들이다..</p><p>&nbsp;</p><p>하지만 문제는 세상에는 2차원적인 것은 없다는 것이다...</p><p>&nbsp;</p><p>3차원적인&nbsp; 공간 형이상학적인 3D 의 입체감을 가지고&nbsp; 다양한 시각적 관점에서&nbsp; 면밀하게 여러 각도에서 경제적 현상이나 정치- 경제 -사회 적인 연관 관계들을 보는&nbsp; 개개인의 시각적 관점과 그런걸 보는 능력이 중요하다는걸 강조한 것이였다.</p><p>&nbsp;</p><p>그래서 여기서부터 일대 혼동이 밀려 오는 것이다..</p><p>&nbsp;</p><p>&nbsp;</p><p>분명 현재&nbsp; 한국사회의&nbsp; 매트릭스 체계는 다양성이라는걸 용납 하지를 않는다... 그건&nbsp; 일탈 적인&nbsp; 통제 밖의 양식이다.. 망치로 두드려 튀어 나온 못을 가차 없이 때려 박아야 한다.</p><p>&nbsp;</p><p>&nbsp;</p><p>하지만 실제로 잔인한 현실이라는건 2차원이 아니라 3차원 적인 시각적 관점과 그에 따른 능력이 요구 된다는 것이다. </p><p>&nbsp;</p><p>그래서 외국 언론을 먼저 본 후에 국내 언론을 접해서 걸러 들어야 한다는 말이 바로 예전에 한 그 참 본질적 의미였다.</p><p>&nbsp;</p><p>내가 한 일은 그 차이점에 대해서 옆에서 자극을 주면서&nbsp; 이런 다양성에 입각한 관점 부여와 동기 부여라는 탈 매트릭스 체계적인&nbsp; 이탈 동기 부여에 따른 생존 문제에 대해서 말을 한 것이였다.</p><p>&nbsp;</p><p>자... 분명히&nbsp; 매트릭스 체계인 냄비는 이제 덮혀지는 단꼐를 넘어서 이제 끓기 시작했다는걸&nbsp; 모두가 다 눈치를 채기 시작했다.</p><p>&nbsp;</p><p>그 1차 타격은 역시 소득 5분위 가운데 가장 밑바닥 계층 부터 지금 허리케인이 몰아 치고 있다.. 이건 괴담이 아니니 뭐라 하지 않을 변명의 여지가 없는&nbsp; 비정한 사실이다.</p><p>&nbsp;</p><p>다만.........이런 구조적 매트릭스 쳬계에 대한 시각이 없이 매트릭스 안에서 사육만 당하고 있었다면?.</p><p>&nbsp;</p><p>과연&nbsp; 지금 현재 나는 어떤 상황을 맞이 했을까 하는 것이 처음 말을 시작했을 그 당시부터의 본질적인 문제였다.</p><p>&nbsp;</p><p>그래서 이런 구조적 매트릭스 체계를 보는 3차원적인 시각적 관점과 판단 능력의 중요성과 행동 능력.</p><p>&nbsp;</p><p>그에 따른 개개인별의 서바이벌 생존 대처 방식에 대해서는 이미&nbsp; 모조리 알려 줄 만큼 알려 줬다.</p><p>&nbsp;</p><p>난 기분 내키는 대로 거의 한 4번?... 정도를 지워 버렸다.. 지금 없을 수도 있겠지..</p><p>&nbsp;</p><p>하지만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라&nbsp; ..</p><p>&nbsp;</p><p>어떤 경제 현상이 딱 하나 터지면 그 한순간만 모면하는 스킬이 중요한게 아니라 구조적 매트릭스가 어떤 매트릭스인지 깨달아 가는게 핵심이기 때문에&nbsp; 여태 길게 말을&nbsp; 해 가면서 해 준 것이였다.</p><p>&nbsp;</p><p>닌 여기서 글을 쓰지만 난&nbsp; " 미네르바 " 라는 아이디를 가진 정보량 2 진수의 01001011 의&nbsp; 그냥 단순 데이터일 뿐이다.</p><p>&nbsp;</p><p>문제는&nbsp;&nbsp; 개개인별로 이런 차이점을 깨닫는데 핵심이 있다는 것이다.</p><p>&nbsp;</p><p>이 차이점을&nbsp;처음 &nbsp;말해 주면 이해를 대다수 못한다...</p><p>&nbsp;</p><p>중요한건 내가 아니라 이 걸 보는 개개인들 자기 자신이라는 것이다..&nbsp; 그래서 사회 구조 매트릭스에 대한 자각과&nbsp;&nbsp; 각성과 걔달음을 통해서 나 자신과 내 가족과 내 경제적 재산권을 지키고 나의 권리를 지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지&nbsp; 실제로 중요한 것은 한국이라는 나라에서&nbsp; 일본이나 중국에서 달러 스왑으로 몇 백억 달러를 들여 오는게&nbsp; 중요한게 아니란 애기다.</p><p>&nbsp;</p><p>알겠니?..</p><p>&nbsp;</p><p>그에 따른 파장이 뭔지 앞으로&nbsp; 그런 외부 변수 + 알파 라는게 어떤 여파로 매트릭스 전체에 여파가 미칠 것인지에&nbsp; 대한 예상과 각자의 대비라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3차원적인 관점을 키우라는 것이 핵심이였다는 것이다..</p><p>&nbsp;</p><p>그래서 굳이 전문 용어를 안 써 가면서 길게 쓴 이유가 그런 이유다.. 최대한 쉽게 비전문가 중심으로 말을 한 이유가 그 이유였다...</p><p>&nbsp;</p><p>일반 학생이건.. 가정주부건... 노인정 노인네건... 동네&nbsp; 건설현장 아저씨건... 그 누구나.. 접근성에서의 제약이라는걸&nbsp; 받아서도 안 되고 거리를 두어서도 안 되며 이런 자본주의 시스템상에서 살고 있는한 철저하게 ...그리고 자세하게 ...마치 옆에 마누라처럼....핸드폰처럼... </p><p>&nbsp;</p><p>있어도 없는듯이.없어도 있는 듯이........ 물과 공기의 관계이기 때문에 이렇게 길게 말을 해 준 것이고 이런 가치적인 관점에서의&nbsp; 정보성이 아니라 정보를 볼 줄 아는 시각적 관점을 제공했다는 것이 이제까지의 핵심이였기 때문에 그에 따른 막대한 반발이 나왔던 것이였다.</p><p>&nbsp;</p><p>&nbsp;</p><p>난 뭐 때문에 이렇게&nbsp; 이름이 많이 팔린 것인지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상황이지만 이건 앞으로 살아가야할 20대나 30대.. 가족을 책임쟈야 할 40대 이상들에게 굉장히 중요한&nbsp; 핵심적인 것이기 때문에 최대한의 빠른 각성을 하라고 노래를 부른 그&nbsp; 근본적인 이유의 핵심이 이런 것이다.</p><p>&nbsp;</p><p>나...... 혼자라면 괜찮지........... 아니.괜찮을 수도 있겠지..나 혼자 라면이라도 끓여 먹고 버티면 되니까.</p><p>&nbsp;</p><p>근데.....</p><p>&nbsp;</p><p>만약 내가 지금 가족을 부양해야 할&nbsp; 위치라면?</p><p>&nbsp;</p><p>&nbsp;</p><p>애가 있다면?..</p><p>&nbsp;</p><p>그래서 나 자기 자신의 이런 무지가 얼마나 위험 천만 한 것인지에 대한 " 자각" 조차 없는 것이 이 한국 이라는 나라의 현실이였다는걸&nbsp; 새삼 놀라서 말을 한 것이다.</p><p>&nbsp;</p><p>&nbsp;</p><p>내가 미쳤다고 말을 한게 아니다.</p><p>&nbsp;</p><p>난 별로 이름 팔리고 싶은 생각도 없고.. 얼굴이 왜 궁금한지 그것도 난 이해를 못하겠다..그리고 그냥 이제 나이 먹어서&nbsp; 병원에서 요양 치료나 하는 늙은이에다가..&nbsp; 의사가 지금은 잔소리 하는 마누라나 마찬가지다.</p><p>&nbsp;</p><p>&nbsp;</p><p>나에 대한 걸 궁금해 하지 말고........ 이 글을 보는 " 나 " 자신에 대한... 자기 자신에 대한 관찰이라는것 부터 일단 시작해라....</p><p>&nbsp;</p><p>&nbsp;</p><p>사람은 살면서 자기 자신에 대한 잔인할 정도의 관찰이 필요하다..</p><p>&nbsp;</p><p>그래서 그 누구보더 냉정하고 잔인하게.... 극 사실주의적 관점에서... 지금의 나 자신의 가족 관계, 건강. 재산. 직업. 학력. 앞으로의 미래.&nbsp; 10년 내외의 미래 플랜.&nbsp; 예상되는 일들...&nbsp;&nbsp;</p><p>&nbsp;</p><p>신체적으로&nbsp; 치아부터 몸에 이상은 있는지..&nbsp; 건강 검진은 받았는지...&nbsp; 어디 문제는 없는지..</p><p>&nbsp;</p><p>습득한&nbsp; 실전 응용 기술이나 직장에 다 짤렸을 경우 가족 부양을 할 뭐가 남아 있는건지...(실제로 이 부분에 대한 자기 점검은 굉장히 중요함.. 최소한 서브 기술적 스킬에 대한건 재고해야 함)...</p><p>&nbsp;</p><p>막말로.......회사 짤리고 내일 당장.........가족 부양을 위해서&nbsp;&nbsp; 사거리 한복판에 나가서 붕어빵 구울 자신은 있어???..</p><p>&nbsp;</p><p>그래서 물어 보면 하나 같이 다 100% 가족을 위해서라면 자신 있다고&nbsp; 하더군..</p><p>&nbsp;</p><p>그래서 돈 500 주고 주말에 한 번 나가 보라고 했지?.그러니까 결과는?........</p><p>&nbsp;</p><p>&nbsp;</p><p>52명 중......30%???.거의 사무직이나 하던 애들은... 쪽팔리다고 하나?..... 낮 가려서 못하더군.. 창피한거야...&nbsp; 잔인하게 말해서...</p><p>&nbsp;</p><p>&nbsp;</p><p>그래가지고는...... 곤란하지......말과&nbsp;&nbsp; 내재된&nbsp; 생각에 괴리가 생기면 앞으로가 문제란 거지..</p><p>&nbsp;</p><p>그. 래. 서... 자기 자신에 대한 관찰이 살면서 중요한 요인이라는 것이다...</p><p>&nbsp;</p><p>&nbsp;</p><p>이제&nbsp; 간호사가 불러서 가 봐야 한다....&nbsp; " 나" 에 대한 관심을 가지지 말고. 이 걸 보는 " 나 " 자신에 대한 호기심과 관찰과 각성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이다.</p><p>&nbsp;</p><p>그 차이를 알겠니?...이 중요한 걸?..</p><p>&nbsp;</p><p>나 자신을 관찰 한다는게 어떤 것인지 얼핏 황당한 소리 같아 보이겠지만 이건 굉장히 중요한 것이기 떄문에 이렇게 공을 들여 말하는 것이야..</p><p>&nbsp;</p><p>&nbsp;그리고 난...............이제 부터는 경제에 대한건&nbsp; 단 한 마디도 말하면 안 돼...</p><p>&nbsp;</p><p>이런 점들을 유의해서 잘 생각을 해 보렴......난 이제 시어머니가 불러서 가 봐야겠다....</p><p>&nbsp;</p><p>간호사가 시어머니 보다 더............. </p><p>&nbsp;</p><p>잔소리가 심하구나............아 ..진짜... 그만 하라는구나....&nbsp; 이제 치료 때문에 당분간 못 온다..</p><p>&nbsp;</p><p>그럼 잘 살으렴...&nbsp;&nbsp; </p><p>&nbsp;</p><p>이런 것들이&nbsp; 학교에서 교과서적인 이론 경제학만 배우는 것 보다 살면서 개개인별로 더 중요하기 때문에 누누히 강조를 하는&nbsp; 이유다.</p><p>&nbsp;</p><p>각자..심각하게 자기 자신에 대한 관찰의 시간을 가지기 바란다...그래야...</p><p>&nbsp;</p><p>그 다음의 극복을 향한 나 자신에 대한 재건 플랜이 나오는 것이니까..</p><p>&nbsp;</p><p>그 다음에야&nbsp; 나를 살려야 그 다음에 내 회사를 살리고 내 가계를 살리고.</p><p>&nbsp;</p><p>그 다음에야&nbsp; 그 잘나 빠진 애국 하겠나고 나서는 것이고 사회 문제에 대해서 다 같이 고민하고 고혈을 짜 내든 희생을 하건 어쩌건 하건 말건 하는게 나오는 것이다.</p><p>&nbsp;</p><p>&nbsp;</p><p>당장.</p><p>&nbsp;</p><p>집에서는&nbsp; 빵이 없어서 굶주리고 있는데.....뭔 놈의 여유가 있어서&nbsp; 거창하게 애국과 국가 발전과 사회 문제를 논한단 말인가.</p><p>&nbsp;</p><p>세상에 그것처럼 한심한 것은 없다.... 한심한 거라기 보다는 미친 거지..</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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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네르바글모음</category>
		<pubDate>Wed, 19 Nov 2008 14:59:40 GMT</pubDate>
		<dc:creator>부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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